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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10

'이준석' 또 한 번 양두구육(羊頭狗肉) "비대위원장되면" 110~120석

'이준석' 또 한 번 양두구육(羊頭狗肉) "비대위원장되면" 110~120석 자신 이준석 그런데 어쩌나...? 이준석 또 한번 양두구육(羊頭狗肉)하려고... "비대위원장되면" 110~120석 자신은...? 이런 일은 없을듯하다...? 왜냐하면 한동훈이 대구를 갔으니 이제 내부의 판도와 기운이 바뀐 것이다. 이준석은 처음부터 한 번의 양두구육(羊頭狗肉) 했다면 본인의 행보가 똑 바르게 갔어야 한다. 그런데 언제나 이준석의 말에는 숨은 양두구육(羊頭狗肉)이 숨겨져 있다...ㅎ 지금 비대위원장 달라는 것보다 궁색한 말을 한 것이다. 과연 한동훈이 입당하면 이준석에게 비대위원장 줄 것인가...? 지금 한동훈 시대를 열려고 몹시 애를 쓰지만 한동훈도 그 또한 해 봐야 결과를 아는 것이다. 이번 총선은 지금까지의 선..

'이준석' 양두구육(羊頭狗肉) 다시 한번한다면 국민이 과연...

'이준석' 정치인 다시 한번 양두구육(羊頭狗肉) 한다면 국민이 과연... 양두구육(羊頭狗肉) 이란? 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한 것. 즉 겉과 속이 다른 것을 말한다. 결국 자신을 속이는 자는 남을 속이려 든다는 것이다. 온 매스컴에 나와서 말을 잘하는 것 같은 이준석 정치인은 과연 단 한 번이라도 자신이 긴 세월 정치인으로 살면서 국민을 위하여 무얼 했는지 반성한 적이 있는지...? 이준석 정치인은 말은 잘하는 모습으로 보이지만 말을 잘하는 것과 생각을 말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이준석 정치인의 말에는 근원의 씨앗이 보이지 않고 철학이 없는 말을 쏟아내고 있어 시청자가 혀를...ㅉㅉㅉ 빠져나갈 길을 미리 열어두고 교묘히 하는 말은...? 시청자의 개인 생각이니 반론은 받지 않을 것이다. 얼마 ..

'이준석'말 "환자는 서울에 있다" 오만한 객기(客氣) '인요한'에게

'이준석'의 객기(客氣) '인요한'에게 한마디 "환자는 서울에 있다" 지금은 이준석 시대인가... 글쎄요...? 객기란 객쩍게 부리는 혈기(血氣)나 용기를 객기라 한다. 잘못하면 듣는 사람은 만용(蠻勇)으로 들린다. 만용이란 분별없이 함부로 날뛰는 용맹이다. 이준석은 각 매체에 나와서 말을 잘하는 것 같지만 그의 말에는 자신의 정치적 철학은 없어 보인다. 지금 각 매체들이 마치 이준석 시대처럼 불러서 방송을 하지만 듣고 나면 하나도 자기 정치색깔이 없다. 그저 다른 정치인을 비난하거나 비평하는 일이 정치인의 철학이 아닌 것이다. 남을 비방하는 사람은 자신도 그런 것을 반드시 당하게 되어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른 정치인을 비난 비방하지만 진정 이준석의 정치색은 무엇인지 국민들이 대부분 모른다. 이제 ..

'이준석의 눈물' 호소 과연 효과가 있을지... 때 늦은 눈물 "원인은 회피"

'이준석의 눈물' 호소 과연 효과가 있을지... 때 늦은 눈물 "원인은 회피" 이준석은 그렇게 방송에도 나오고 말할 기회도 많은데 이제 와서 호소를 하면 과연 국민들이 호응을 해 줄까? 너무 늦은 일이다. 그동안 방송이나 각종 인터뷰에서 이준석 은 비겁했다. 강서 보궐 선거 전에 호소를 하고 바른말을 해야지...ㅉ 국민은 보이는데 정치권은 보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특히 젊은 정치인의 상징이라고 하는 이준석은 늘 뒷북을 친다. 유승민의 바른 소리도 들리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오늘의 이준석 눈물 누가 호응해 줄지...? 한번 돌아선 국민은 냉정하다는 것을 아야 한다. 이제 국민을 무시하는 국가와 정치인은 설 곳이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오늘 이준석의 생각이 틀렸다. 국민은 거대 여당과 야당만 보..

이준석 “나경원, 저와 비슷한 경험하고 있다” 나경원의 시간은 오는가...

이준석 “나경원, 저와 비슷한 경험하고 있다” 나경원의 시간은 오는가...? ▶ 이 전 대표는 다음 당대표 선거와 관련해선 “결선투표에서 당신들이 만들어놓은 제도 때문에 골치 아플 것”이라고 했다. 최근 국민의힘 지도부가 전당대회 룰을 ‘당원 100% 투표’와 ‘결선투표’로 전격 변경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이다. ■ 나경원의 시간은 언제 오는가...? 나경원 전 의원은 사표를 던진 후 행보가 문제였다. 나경원의 속을 보여준 꼴이 된 것이다. 사표를 내고 깊숙이 숨어버렸다면 모두가 두렵고 아쉬워했을 텐데... 안타깝다. 이준석과 똑같은 일이 생긴 것이다. 자신이 불안하면 하는 행동을 한 것이다. 사람이 불안할수록 깊이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 모든 기운을 자신의 내면으로 모아야 ..

"이준석 성접대 CCTV 처음부터 없었다" 진실만이 답이다...

"이준석 성접대 CCTV 처음부터 없었다" 진실만이 답이다... 이준석의 억울함이 있다면 진실은 밝히면 된다. 이준석은 처음부터 국민을 향하여 진실했다면 자신이 억울하지 않았을 텐데...? 이제 와서 이런 뉴스가 나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 경찰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성(性) 접대 의혹 정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동영상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앞으로도 이준석은 젊은 정치인으로 등극하려면 국민을 속이는 일을 하지않아야하고 다른 정치인들이 국민을 속이는데 동참해서도 안 되는 역할을 한다면 국민이 박수를 보낼 것이다. 노회 한 정치인 흉내를 내는 적당주의 그런 정치인 행동을 한다면 또 한 번 큰 철퇴를 받을 것으로...? 국민을 바보로 아는 정치인은 앞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을것으로.....

이준석 창당 제3당 과연 성공...? '20대·호남'에서 국민의힘 넘었다...?

이준석 창당 제3당 과연 성공...? '20대· 호남'에서 국민의힘 넘었다...?' 이준석 창당 제3당 성공 과연...? 이준석 창당...? 지금 이준석 창당 무슨 뜻과 이념이 있는가...? 뉴스에 지역별로는 호남에서 이준석 신당이 국민의힘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이런 것은 과연 의미가 있을까...? 이준석은 이미 기회를 잘못 잡은 것이다. 어쩌면 본인이 그동안 지나온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인지 모른다. 20대 호남에서 넘었다는 것은 과연 정확한 데이터인가...? 대구 경북도 데이터가 정확한지...? 어쩌면 이준석은 더 큰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그동안 이준석은 국민보다 자신의 자리에 더 연연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서 신뢰가 과연 있을까...? 특히 50대 이상 어른들에게 이준석의 신뢰도가....

이준석의 양두구팽... 박순찬 화백의 그림...

이준석의 양두구팽... 박순찬 화백의 그림... 이 작품의 제목은 '양두구팽'이다. 양두구육과 토사구팽의 신조어다. 이준석의 논란을 정리하는 만평이다. 이준석이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무등산에 올라서... "광주 시민들께 죄송" 그날이 생각난다. 그날부터 잘 정리했어야 했는데... 그림 속 가슴의 '흑'은 또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급한 마음이 일을 망치는...ㅉ 기다리면 저절로 지각의 변동이 생겨서 이준석이 갈 길이 생길 텐데...? 사람이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이다. 그곳이 아니면 죽을 것 같아도 또 다른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6개월 긴 것 같지만 잠시 한숨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다. 이준석은 무등산 오르는 날의 그 마음을 잘 다스렸다면 반드시 이기는 일이 되었을 텐데... 이제 와서 늦었..

이준석의 '완패'... 때를 알지 못하는 지혜에 아쉬움이...

이준석의 '완패'... 때를 알지 못하는 지혜에 아쉬움이... 이준석은 자신의 때를 알지 못하는 일을 했다. 그리고 지혜가 부족했다. 이준석이 무등산에 오른 날에... 이준석... 무등산 올라 "광주 시민들께 죄송" 윤리위 징계 후 잠수 탔던... 기사 제목을 보고 이준석을 향하여 7월 13일 글을 썼다. 이준석은 호연지기(浩然之氣)로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광주 무등산에 오른 이준석은 오히려 이기려고 하는 마음보다 받아들이고 다음을 준비한다면...? 멀리서 보면 잘 보이는 것이다. 그 지각의 변동으로 비 오는 무등산 안개와 같이 마음을 잘 다듬으면 이준석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너무 작은 일에 연연하여 주변을 끌어모아 그것을 터전으로 그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면 일어날 수 있는가...? 기다리면 ..

윤석열 대통령... '소이부답(笑而不答)' 정진석 비대위원장...?

이준석 “윤 대통령, 대선 때 내 손 잡고 지지율 올라···그게 팩트”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는 말이 있다... 국민은 과연 이준석 대표 손을 잡아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었다고 생각할까...? 그 당시 국민들은 정권은 바꾸어야 하는데 국민의 힘이 뭉치지 않고 잡음이 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지 과연 이준석 대표의 인기가 그렇게 높았을까...? 사람은 큰 착각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자신을 아무리 선전해도 타인이 자신을 평가하는 냉철함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자신이 믿을만한 사람이고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자신을 지켜주라는 메시지인가...? 이제 그 강은 너무 멀리 건넌 것 아닌가...? 오죽하면 정진석 대표는 소이부답(笑而不答)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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