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비행기 지연 시키고 다시 탑승한 사건.. 앞으로 어떤 승객도 마음대로 탑승..비행기에 탑승했다가 개인 사정이나 승객 본인의 의사로 하차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동일한 비행기를 다시 태워주지는 않는다. ※ 연예인 박수홍의 비행기 약 1시간 지연 사건.. 괌 가는 비행기를 탄 박수홍이 1시간 지연한 사연을 듣고 과연 이 문제는 누구의 책임을 떠나서 한 사람이 그 많은 승객의 시간을 뺏은 것도 큰 잘못이다. ※ 지금은 모든 사람들의 시간이 큰돈이다. 박수홍은 자기의 아이가 울어서 비행기에서 내린다고 해서 내렸다고 한다. 그런데 짐도 내리고 하는 과정에 아이가 울지 않아 다시 탑승하려는데 모든 짐을 다시 검색대 통과를 해야 해서 짐들을 검색대 통과하는 시간과 합하여 지체 시간은 약 60분이라는 것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