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정치인 중에 배신자는 장동혁 한 사람으로 끝내야.. 특히 양두구육하는 자는..?한동훈은 많은 정치인 중에 배신자는 장동혁 한 사람으로 끝내야 한다. 한동훈에게 그날 밤 조문을 가서 이준석과 장동혁을 목격하게 한 이유.. 분명히 있다. 인요한 의원의 이준석 평가도 잊어서는 안 된다.. 조문을 다녀온 이준석의 글을 보면 유치..? 아니면 변명인가..ㅎㅎ? 또 이 조그만 조문이 이렇게 시끄러운 것도 분명 하늘이 예시하는 이유가 있다.. 미꾸라지와 기름장어는 용龍이될 수 없다.. 미꾸라지와 기름장어는 분수도 모르고 한동훈을 뛰어넘으려 할 것이다, 한동훈의 에너지를 이길 정치인은 없다.. 그러나 한동훈은 항상 주변에 김종혁과 김준호 그리고 신지호 같은 좋은 에너지 소유자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