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걱정하지만 무너지는 것은 당연.. [김대중 칼럼] 국힘 당대표 신임투표로 가자참으로 묘하게 칼 들고 춤을 추어도 징계도 못하고 힘과 칼도 못쓰고 무너지는 일이..? 주변에 난무하는 허접하고 수준 낮은 주변사람들이 더 문제이고 이런 사건을 보면 앞날이 뻔히 보이는 법이다. 주변사람들의 사악한 입이 더 빨리 무너지는 지름길이다.. 구업口業이 얼마나 무서운 줄 모르고 막말하는 주변 인물들 그들도 조만간 동시에 나락으로.. 국회의원은 무서워서 원외만 징계하면 될 것 같지만 그러나 더 초라하게 무너질 것으로..? 한동훈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 징계정치는 이제 그만 자신이 죽는 길로.. 누구도 한동훈을 이기지 못한다.. 이미 힘을 잃고 갈 곳이 없으니 이제 그만..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는 모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