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 '조지 프리드먼(George Friedman)' 미래학자 예측 조지 프리드먼의 저서 '100년 후'는 21세기의 지정학적 흐름을 예측한 책으로, 미래 세계의 권력 구조 변화와 주요 국가들의 관계를 분석한다. 10년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100년이라는 긴 시간으로 예측했다는 점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지만, 지정학적 관점에서 인구 변동 추세와 기술 변화, 권력의 향방을 예측하여 미래 세계 정세의 기초가 될 대륙별 지정학적 전선을 새롭게 구분하고 21세기의 정세 흐름과 맥을 구체적으로 짚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주요 내용: ※ 미국의 패권: 21세기에도 미국의 패권은 유지될 것이며, 미국은 세계 질서를 주도할 것이다. 미국은 지정학적 이점과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