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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16

대한민국은 스스로 개혁하는 중... 우리 사회의 어른들...

대한민국은 스스로 개혁하는 중... 우리 사회의 어른들...어른은 어른다워야 한다. 지금 모든 사태의 원인이 분명한데 또 헛소리하고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는 한동훈을 말하는 것은 과연 어른이 어른다운 일인가...? 사회가 바르게 되려면 나이 든 어른들이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후배들은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 그런데 말도 안 되는 비교를 하는 무늬만 어른인 사람...ㅉ? 어떻게 후배들과 사회에서 존경을 받을까? 요즈음 조갑제 보수 어른은 정말 바른 판단을 해 주셔서 일반 국민은 감사한 것이다.  한동훈 "부동산 정책, 정교하고 예측 가능해야"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부동산 정책은 정교하고 예측 가능해야 한다"며 서울시를 향해 "국민의 고통과 혼란이 더 커지지 않도록 제대로 수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스스로 개혁하는 중...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을 품어야 산다

대한민국은 스스로 개혁하는 중... 한동훈은 배신자가 아니다한동훈의 시대는 점점 밝아오고 있다. 일반 국민들은 한동훈의 진가眞價를 알아가고 있다. 역시 시대를 앞당기는 정치인의 매력은 나이와 상관없이 한동훈의 정치시대는 밝고 희망이 보인다. 나이만 젊은 노회老獪한 청년 정치인에 비교하면 신선하고 우선 명쾌하고 투명해 보이는 것이 한동훈의 장점이다. 한동훈을 직접 본 적이 없지만 처음 법무부 장관 시절의 한동훈과 지금의 한동훈은 무게가 다르다. 양두구육羊頭狗肉하는 음흉한 젊은 정치인이 아니고 말만 잘하는 정치인이 아닌... 진짜 실력을 갖추고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으로 한동훈은 이미 우뚝 솟아올랐다. 시대에 맞는 정치인으로 거듭 태어난 듯하다. 한동훈을 보다가 기존 노회老獪한 정치인을 보면 구태해 보인다...

대한민국은 스스로 개혁하는 중... 대통령 부인은 국민이 뽑은 제2의 권력

대한민국은 스스로 개혁하는 중... 대통령 부인은 국민이 뽑은 제2의 권력 아님이제 정치권도 바뀌어야 한다. 대통령을 뽑고 국회의원을 뽑고 지방자치단체장을 뽑았으면 그들이 국민을 위한 일을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선거에서 국민이 뽑았는데 그들의 부인은 국민이 뽑지 않았다. 그런데 그들의 부인이 그들과 같은 동급으로 권력 행세를 하면 국민은 눈살을 찌푸린다. 후천시대는 이런 정치인과 그의 부인까지 청소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못난 남편이 부인을 등에 업고 권력을 이용하면 앞으로는 모두 국민의 심판을 받는 시대가 된것이다., 오직 국민과 국가를 생각하는 진실한 정치인만 살아남는 시대가 된 것이다. 진실을 하늘과 허공은 알고 심판하는 것이다. 인간의 눈으로 알 수 없는 것이 진실인 것이다. 많은 국..

대통령 부인을 '최고 통치권자 김건희 여사'라고 말하는 야당의원

대통령 부인을 '최고 통치권자 김건희 여사'라고 말하는 야당의원국민이 대통령을 뽑았는데 그 부인을 최고 통치관자라고 표현하는 야당의원은 이 말을 진심으로 하는 것일까? 국민이 들으면 말도 안 되고 법에 어긋나는 말을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다. 야당의원이 이런식으로 국민들 마음에 염장을 지르는 것인가? ▶ 박지원 "특검은 최고 통치권자 김건희 여사가 결심해야 결정"■ 국민은 대통령을 뽑았지 그 부인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을 모든 국민은 알고 있다. 만약 진짜 대통령부인이 통치권을 행사했다면 국회의원들은 무얼 하고 있는지 국회의원들이 국민에게 혼나야 한다. 지금 온 나라에 대통령부인의 전화통화로 국민을 혼란속으로 빠지게 하고 있다. 정말 김건희여사가 통치권을 행사했다면 국회에서 대통령 부인에 대한 권력행사 못..

명태균 인터뷰를 보고,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현재의 정치

명태균 인터뷰를 보고,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현재의 정치현재의 정부와 정치를 보면 그 누구도 명태균 이 분을 비난하거나 명태균 이 분이 비난을 받을 일이 아니다. 명태균 이분의 인터뷰를 보면 국민 누구나 현재의 상황을 말은 하지 않아도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이다. 역술, 무속과 정치의 술사를 비난하기 전에 받아 들이는 정치인들이 현명해야 한다. 모든 일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문제는 국민 각자의 생각에 맡길 뿐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나 어지럽고 남을 비난하고 편 가르고 이런 문제는 모두 정친인들이 만든 것이다. 명태균 이 분을 비난하기 전에 이 분이 하는 말의 내용을 잘 이해하면 누가 잘못된 것인가를 알 것 같다.   [단독]명태..

'김건희 여사' 수난·생명 관계자 격려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김건희 여사' 수난·생명 관계자 격려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인도 방문을 문제 삼는 것과 김건희 여사의 활동과 무엇이 다른가? 두 사람 모두 국민이 뽑은 대표가 아닌 것이 문제이다. 두 분 모두 대통령의 부인이다. 대통령의 부인은 국민이 선거에서 대통령을 뽑은 것이지 부인도 같이 뽑은 것은 아니다. 자살 예방의 날에 " 수난·생명 구조 관계자들을 찾아 라는 뉴스를 보면서 그렇게 생명이 중요한데 이태원 참사에 젊은 청춘들이 그렇게 많이 죽었는데 그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한 적이 있는가...?  윤석열 대통령의 가장 잘못된 문제는 이태원 참사 마무리와 그 유족들에게 진정으로 전해야 할 대통령으로서의 반성이다. 그리고 지금 국민들은 자살 1위 국가라는 오명을 쓰고 살..

군주민수(君舟民水) 범야권 특검거부 尹에게 경고

군주민수(君舟民水) 범야권 특검거부 尹에게 경고군주민수(君舟民水)란...? 임금은 배舟, 백성은 강물과 같다.라는 뜻이다. 강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공자는 군주인수君舟人水는 군주는 배이고 백성은 물이라는 뜻으로 군주와 백성과의 관계를 비유하는 말이다. 참된 군주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기도 한다. 군주는 이것을 위태롭다 여기면 위태로움을 알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에 일어나고 있는 국민들의 민심을 윤석열 대통령은 진심으로 알아야 한다. 형식적인 민생民生을 챙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감해야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윤석열 대통령... 지금 윤석열 대통령 배舟는 돛대를 잃어버리고 어디로 갈지 모르는..

'김건희' 여사의 구설이 새해 첫 칼럼으로 결국 숨은 "말이" 나오기 시작

'김건희' 여사의 구설이 새해 첫 칼럼으로 결국 비밀 아닌 "말들"이 나오기 시작 새해 시작부터 이런 칼럼이 나온 것을 보고 정권을 겨우 바꾼 윤석열 대통령에게 기대를 건 국민은 실망이다. 아무리 부부는 한 몸이라지만 국민은 윤대통령에게 표를 주고 대통령으로 그래도 기대를 하고 지금도 기다려 보는데 이런 칼럼이 나온 것을 보고 실망이다. 국민은 윤대통령에게 투표를 한 것이다. 부인은 부인일 뿐이다. 그리고 이미 선거 때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 학력·경력 부풀리기 등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선 김 여사는 “깊이 반성하고, 국민 눈높이에 어긋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며 “남편이 대통령이 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었다.■ 그래서 국민들은 윤대통령을 믿고 투표를 한 것이다. 그런데 오늘 칼럼..

김건희여사 '한국 개식용 문화' 남아있다, 英왕비에게 굳이.. 이 "말"을?

김여사 '韓 개식용 문화' 남아있어 英왕비에게 굳이... 이 "말"을 해야 했는가? 김여사 '韓 개식용 문화' 남아있어 英왕비 "앞으로 활동 기대" 응원한다는 뉴스를 보고... 말은 해서 이익을 보기도 하지만 결국 보이지 않는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것도 있다. 굳이 영국 왕비에게 이 말을 한 것은 과연 무슨 뜻일까...? 외국인과의 대화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서로 오해하기 쉬운 말은 삼가야 한다. 지금 김건희 여사는 한국 국민들이 아직도 야만인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린 셈이다. 한국의 국민의 수준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결국 자기 얼굴에 침을 뱉은 말이다. 지금 한국에서 지금 개를 먹는 사람들이 있기나 있나...? 싶을 정도로 극히 제한적이다.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개를 음식으로 파는 곳들이 있었지만 ..

'김건희 여사' 패션 기사 대한민국 자존감, WP, 김건희 '클로스호스'

'김건희 여사' 패션 기사 대한민국 자존감, WP, 김건희 'clotheshorse'에 대한 생각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패션은 뉴스의 초점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한나라의 대통령 부인으로서의 뉴스가 아닌 마치 연예인을 찬양하듯이 홍보를 한 뉴스들이 특히 반대편 국민들에게 반감을 주는 이유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미 세계는 하루에 같이 살아가는데 뉴스거리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하루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김건희 여사 패션과 다른 사건들도 보면 안타깝다. 첫 단추를 잘못낀 일이다. 어느 분이 유튜브에서 '대통령 부인이 외교에 나서야 한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지 않는 발언이다. 한국인은 모두가 잘나서...ㅉ 국민은 대통령을 투표에서 뽑은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주인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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