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반드시 그 시간에 도착한다.. 쓰레기 정치 청소시대..
한동훈의 에너지를 이길 정치인 지금은 無.. 미꾸라지와 기름장어는 용(龍)이 될 수 없다..정말 묘하게 하늘은 한치의 어긋남이 없이 한동훈에게 그날 밤 조문을 가서 이준석과 장동혁을 같은 테이블에서 목격하게 한 이유가 분명히 있었다.한동훈은 앞으로 정치와 진짜 보수국민을 위하여 많은 정치인 중에 배신자는 국민밉상 장씨 한 사람으로 끝내야 한다.특히 양두구육하는 정치인은 국민밉상 장씨보다 더 조심해야 하는 대상자이다.인요한 의원의 이준석 평가도 한동훈은 잊어서는 안 된다. 사람은 자기가 하는 짓의 본성을 바꾸지 못하는 법이다. 조문을 다녀온 이준석의 글을 보면 아주 본심이 애매모호하다.또 4개월 아기 장례식 조문이 그렇게 시끄러운 것도 분명 하늘이 예시하는 이유가 있었다.미꾸라지와 기름장어는 용(龍)이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