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 169

‘사죄 여정’ 프란치스코 교황, 캐나다 원주민에 재차 사과

가톨릭교회가 위탁 운영했는데 길게는 1996년까지 존속... ▶ 캐나다에서는 지난해 5월 원주민 기숙학교 부지 3곳에서 1200구 이상의 원주민 아동 유해가 발견됐다. 이들 기숙학교는 18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원주민들을 백인 사회에 동화하려고 운영한 곳이다. 주로 가톨릭과 개신교회들이 위탁받아 운영했다. 강제 입학한 원주민 아이들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각종 학대와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 캐나다 진실화해위원회는 4000명이 넘는 원주민 아동들이 기숙학교에서 학대받아 사망한 것으로 추산했다. 대부분 가톨릭교회가 위탁 운영했는데 길게는 1996년까지 존속했다. 정부 측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 산재한 139개교에 총 15만여 명의 원주민 아동이 강제 수용된 것으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상당수가 각종 ..

이준석 국민의 눈으로 보면... 더 걸어야 하는데... 얼굴에 침뱉는 일...?

이준석 윤핵관들 겨냥했나…"당권 탐욕에 정신 못차리는 골룸"무등산(無等山) 서석대(瑞石臺) 첫날 길은 잘 잡았는데...? 이준석, 더 걸어야 하는데... 자기 얼굴에 침뱉지 말기를...? 아직은 이준석이 나설 때가 아닌 것을...? 이준석은 무등산 첫날을 생각해야 하는데...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저자들의 우선순위는 물가안정도 아니고 제도 개혁도 아니고 정치혁신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준석이 한 말이지만 이 말에 관해서는 이준석도 할 말이 없을 텐데...? 그 말 할 자격 가진 국회의원 과연 있는가...?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어려울 때도 한마디도 안 한 사람들이 이 말할 자격 있는가...? 이준석은 국민이 보는 관점에서...? 지금 나서면 주..

어대명 만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것인가...?

이재명은 벽을 허물어 버렸다...? 보려고 하는 것인가...? 무대에 올라가자... 모든 사람들이 "이재명... 이재명..." 환호의 열기가 대단하다. 그런데 그는 저 뒤편에 선 분들은 무대 주변 빈자리에... 무대 위로 불러올리는 센스(sensor)는... 모든 사람들이 감동의 환호와 함께 주변을 에워쌌다... 사람들이 좋아서 특히 젊은 사람들이 무대 주변을 꽉... 채우니 무대 앞에 텅 빈 것보다 더 좋은 어울림을 연출한... 이재명은 특별한 눈을 가진 것인가...?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것인가...? 무대라는 벽을 허물어 버리고... 그는 그렇게 무대와 그 많은 사람들의 불편을 해소 후 토크를 시작한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다. 중계를 하는 사람들은 큰 장소에 야당 ..

미국의 기상 이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린 물…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린 물… 사막의 카지노 물바다 난리 물바다로 변한 사막의 카지노 미국에서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린 물… 사막의 카지노 물바다 난리. 사막 한가운데 있는 도시 라스베이거스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때아닌 물난리가 났고, 중동부의 켄터키에서는 홍수로 지금까지 16명이 목숨을 잃었고, 300여 명이 구조됐습니다. 미국은 더 이상 안전한 나라인가...? 미국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와 총기 사고 각종 극악한 사고들은 이미 도를 넘었다. 결국 사람이 살만한 곳인가...? 이제 자연재해가 모든 인간에게 신호를 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코로나가 그냥 온 것이 아님을 안다면 인간은 자연이 주는 신호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원인을 찾을 고민을 해야 한다. 이제 새로..

윤석열 대통령 휴가... 조언 직접하시지...? 왜... 김건희 여사에 충고..?

안민석의원, 김건희 여사에 충고 "尹에 휴가 반납하시라 조언해야" 여태 본 일이 없는 희한한 조언... 충고를 보고...? 요즈음 보면 지금껏 본일이 없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보이지 않고 온통 대통령만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 휴가를 김건희 여사에게 조언해 달라는 부탁을 한...? 국회의원들이 의원회의에서 대통령께 직접 휴가 제안할 수 없는 일인가...? 왜...? 김건희 여사에게 국회의원이 조언을 해 달라는 말을 할까...?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향해 "남편의 휴가를 반납하도록 조언을 하시라"고 제안했다. 역대 대통령의 휴가를 반납해 달라고 부인에게 부탁한 사실이 있는가...? 부탁을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들이 뜻을 모아 사안..

기후위기의 참극... 극심한 가뭄... 생명의 흔적이 사라진다.

생명의 흔적이 사라진다... 기후위기의 참극... 사람과 동물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등 동아프리카에 몰아닥친 극심한 가뭄 생명의 흔적이 사라졌다. 뼈와 가죽뿐인 동물의 사체가 곳곳에 나뒹굴고 굶어 죽기 직전의 동물을 들어보지만 한걸음도 움직이지 못한다. 가축이 굶어 죽고 농사를 지을 수가 없으니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다. 주민들은 평생 처음 있는 일이다. 마을 전체가 무덤이 될까 걱정이다. 에티오피아에도 사람들이 굶주림에 죽을 지경이다. 빵 한 조각이 생명을 이어주는 양식이다. 기아에 굶주리는 사람이 300만 명이라는 것이다. 세계식량계획이 각국의 지원을 받아 식량을 배급하지만 역부족이다. 난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한국에서 온 쌀이다. 주민들은 한국의 ..

아시아 여성 최고 갑부 양후이옌, 재산 절반 잃어도 ‘1위’

아시아 최고의 女부자 양후이옌, 재산 절반 잃어도 14조7100억 ‘1위’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이자 컨트리가든홀딩스(비구이위안)의 공동회장 양후이옌이 중국 부동산 시장 위기로 전 재산의 절반을 잃었지만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현재 그는 순자산 112억 달러(약 14조5700억)를 보유한 섬유 화학 재벌 판 홍웨이에 아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인 양후이옌 컨트리가든홀딩스 공동회장. (트위터 갈무리)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이자 컨트리가든홀딩스(비구이위안)의 공동회장 양후이옌이 중국 부동산 시장 위기로 전 재산의 절반을 잃었지만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국영언론에 따르면 양 회장은 2005년 아버지 양궈창의 지분을 재산으로 상속받았다. 재산이 절반 이상 ..

영국에서 조국. 정경심 가족을 기다리는 사람들...

영국에서 조국 전 장관 가족을 기다리는 해외 교포들... 조국 전 장관 가족을 기다리는 사람들... 조국을 기억하자 / 줌 미팅 / 사법개혁을 위한 후원금 집행을 위한 결정이라는... 제목의 생소한 유튜브에 무엇인가 궁금하여 열었더니 영국 런던의 김인수 변호사 그분이 유튜브 방송을 하는데... 조국. 정경심 가족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하는데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한다는 감사의 인사를 하면서... 정경심 교수가 출소하면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을 영국으로 모셔오면 비행기 티켓 등 거기에 필요한 비용을 모금한다는 것이다. 만약 조국 장관의 가족이 영국 가면 조민 씨가 의사이니 영국에서 삶은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정말 그래도 조국 장관은 다행이다.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지난번 문재인 대통령 퇴임식 날..

바다 수온 기후의 변화에 따라 많은 일들이... 물고기의 이동...

바다의 물고기들이 지구의 기후변화를 잘 알고 있어서... 이 모든 일들이 바다의 수온 변화와 인간이 만든 자연 파괴의 원인이 바다 물고기와 해파리의 생태의 불균형을 가져온 것이다. 올여름은 유난히 세계 곳곳에서 바다의 일들이 많은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경북 영덕군의 장사리 해변. 죽은 참치들이 물 위에 둥둥 떠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영덕군이 하루 동안 수거한 참치만 해도 1천여 마리에 이르는데, 군은 이 참치가 정치망으로 고기잡이를 하던 어업인들이 버린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고급 생선인 참치를 버리는 이유는 다름 아닌 국제협약 때문인데요. 참치는 국제협약에 따라 포획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올해 경북에 배정된 양은 74.4톤인데, 이미 그 양이 채워진 겁니다. 최근 수온이 상승하면..

내년에는 한국 차례가 될 수도...? 유럽의 살인적 폭염…

지구가 아닌 우리가 죽어요... 역대 최악의 폭염... 유엔 사무총장 안토나오 구테흐스는 인류의 절반이 가뭄 , 홍수, 폭풍, 산불의 위협을 받고 있다. 공동대응이냐 집단자살이야 선택을 해야 한다... 올여름 최악의 폭염까지 찾아오면서 빙하가 맥없이 녹아내리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수 십 년 뒤에나 일어날 것 같던 일이 지금 당장 벌어지고 있다"며 "이런 극단적인 변화를 금세기에 목격하게 될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올여름 유럽은 폭염과 산불로 많은 피해가 생기고 사람들이 더위로 죽어가는데 ▶ 유럽 지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알프스 지역 빙하들이 올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겨울 적설량이 부족한 데다 올여름 최악의 폭염까지 찾아오면서 빙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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