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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계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도시들!

Interesting facts about the cicty voted as the best city to live in 2022 ! 매년,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세계 생활 지수(Global Livelability Index)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들의 순위를 발표한다. 이 조사는 안정성, 문화 및 환경, 교육 및 인프라, 그리고 의료에 대해 173개의 도시를 평가하며, 올해는 유럽과 캐나다의 도시들이 목록의 상위를 차지했다. 사진을 통해 다음 도시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이유를 알아보자. 오스트리아, 비엔나Austria, Vienna ■ 비엔나가 실제로 두 개의 다른 기후 지역에 있다는 것을 알면 놀랄지도 모른다. 오스트리아의 수도는 중부 유럽 기후와 건조한 판노니아 지..

김건희여사 패션 기사 그만 좀 하시지...국민은 어려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가려진 김건희여사 패션 뉴스... 무역은 적자를...?이제 김건희 여사 패션 뉴스 그만 좀 하면 좋겠다. 국민은 코로나 터널을 지나면서 참고 또 참았지만... 결국 정권을 바꾸어본 결과에 기대치가 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날 하늘의 무지개와 용 구름을 보고 기대를 한 것이다. 그런데 한 달 반 동안 뉴스라고 나오는 것들을 보면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대통령 부부가 놀이를 한다는 말도...ㅉㅉㅉ? 개인의 잘못이든 어쨌든 완도 일가족 죽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물론 본인의 잘못이 반드시 있겠지만 해결의 방법이 없으니 어린아이와 일가족이 선택한 길인 것이다. 출산을 장려하면 무엇하나...? 태어난 아이도 보장을 못하니...ㅉㅉㅉ 아이를 위한 지원이라도 제대로 되어있다면 그 부모들이 그..

茶山.. 풍요한 집터 ‘사의재(四宜齋)’

茶山.. 풍요한 집터 ‘사의재(四宜齋)’ 좋은 글을 소개해 주거나 알려주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도 정보도 얼여주는 고마운 일이다. 동아일보에 난 다산(茶山)에 관한 좋은 글을 올려주신 분께 감사드리면서 평소 좋아하는 다산(茶山)에 관한 글이라 눈에 바로 들어왔다. 다산은 많은 사람들이 남달리 생각하는 분이다. 백련사 다산초당(茶山艸堂)등 알고 있고 많이 들어본 곳이고 한 번쯤 간 곳이지만... 듣는 순간 운치와 정감이 느껴지는 감정은 다산(茶山)이기 때문이다. 다산과 초의선사... 초의선사는 강진에 유배온 다산에게 배우기도 했다는 것이다. 초의선사는 동다송(東茶頌)과 초의집(草衣集)이 있다. 동다송(東茶頌) 차나무에 하늘이 내린 신령스러운 나무라고 하고있다. 그래서 제상(祭床)에 올리는 신물(神物)..

국민은 어려운데... 너무나 다른 사람들은...?

지금 시장경제는 굴러가지 않는다...?가난한 자의 입장에서 시장경제는 굴러가지 않는다. 지금 너무나 어려운 국민들이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도 세금은 꼬박꼬박 내는데 그 세금을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는가...? 취임식을 화려하게 또는 국민들에게 불편을 주어서 뉴스거리가 되는 것을 보고 참으로 다른 나라에 사는가?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 아무리 정권을 바꾸면 뭐 하는가? 국민이 바라는 것을 무엇인지 모르니...? 이런 뉴스를 보면 혜를 차는 것이다...ㅉㅉㅉ. 국민의 피 같은 돈... 생명 같은 돈...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 전혀 현재의 사회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민을 위한 행정을 할 수 있을까? 이제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앞으로 국민들이 세금을 잘못 사용하는 관료들을 철저히 감시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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