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3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자연의 경고... 나타나는 현상

낮게 걸려있는 구름: 기상학자들에게 인플로우 밴드라고 알려진 이 구름은 토네이도를 불러일으킬 심각한 기상 현상을 가리킨다 얕은 해안을 벗어나는 상어들: 만약 얕은 해안에 있던 상어들이 갑자기 후퇴한다면 곧 허리케인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내에 있는 벽이 갈라지는 현상: 갑자기 벽에 금이 간다면 집 근처에서 싱크홀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거주지가 석회암 지대에 있다면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움직임이 느려지는 곤충들: 거염벌레 나방, 딱정벌레 및 진딧물과 같은 어떤 곤충들은 태풍이 타가오면 움직임을 줄이고 에너지를 비축한다. 갑작스러운 해수면 상승: 갑작스러운 해수면 상승은 쓰나미가 오고 있다는 신호이니 고지대로 신속하게 이동하자. 깔때기 모양의 구름: 이 구름은 실제로 토네이도와 같..

신문지 수출 강국 대한민국... K-신문' 열풍?..

'K-신문' 열풍?.. 한국은 어떻게 '신문지 수출 강국'이 됐나대한민국은 참 특별하고 별난 나라이다. 신문 용지가 아닌 신문을 만들어 정확하게 말하면 인쇄를 해서 수출하는 국가이다. 그것도 새 신문지를 각국에 수출을 한다는 것이다. 신문 한 장을 만들려면 인건비와 신문사 유지비등 얼마나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가...? 그런데 그 신문을 국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찍어내는 것이 아니고 구독자는 없는데 무조건 신문을 찍어서 구독자 없는 신문은 해외로 수출을 한다는 것이다. 정말 별난 나라이다. 콩기름으로 인쇄한 신문지는 해외에서 식품부터 다양한 물건을 포장한다. 과연 그 신문지가 제 값을 받았을까...? 신문사에서 신문지를 파는 것은 팔 수 있다. 하지만 그 부수에 따라 정부 보조금을 준다는 것을 뉴스를 보고..

필리핀 전직 시장에 대한 불만... 대학 졸업식장 총격… 3명 사망

필리핀 대학 졸업식장 총격… 전직 시장 등 3명 사망 이런 사건들을 단순 총기사건으로 무심히 넘기면 안 된다. 일본 아베 전 총리의 사건도 필리핀 전 시장의 사건도 모두 국민들의 원한 맺힌 마음이 만들어낸 사건이다. 기득권들에 대한 불만이 도를 넘어간다. 지금은 살기가 너무 어려운 사람들이 살기 위해 발악을 하는 것이다. "필리핀대학 졸업식장에 전직 시장에 원한을 품은 용의자가 계획적인 암살 시도를 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제 기득권들은 국민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보살피지 않으면 이런 일들을 허다하게 일어날 것이다. 곳곳에 총리와 대통령이 자리에서 내려오는 사태와 총기 사건. 이유 없이 총을 난발하여 사람들을 죽이는 일, 우리는 지금 무서운 세계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제 나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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