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면 "… 학비만 1억, 제일 비싼 美대학 갈 수 있는 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있는 신흥 명문대학 '하비 머드 칼리지'가 '미국에서 가장 학비 비싼 대학'으로 꼽혔다. 하비머드 칼리지(Harvey Mudd College)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군 클리어몬드에 있는 사립 기숙형 리버럴 아츠 칼리지다. 클레아몬드 대학 소속으로, 학생들은 다른 클레어몬트 대학 소속의 대학들에서도 수업을 듣거나 시설을 쓸 수 있다. 대학의 이름은 미국인 광산 기술자, 구리광산 소유주, 투자자인 하비 실리 머드의 이름에서 따 왔다. 머드는 하비 머드 칼리지가 세워지기 전에 죽었지만 설립 계획에 영향을 미쳤고, 머드의 가족과 친구들이 머드를 기리고자 자금을 댔다. 하비 머드 칼리지에는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