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7 8

근로자 월급은 ‘찔끔’ 물가는 ‘쭉쭉’… 실질소득 감소

중산층 근로자 실질소득 감소 월급은 ‘찔끔’ 물가는 ‘쭉쭉’… 지금 물가는 매일 다르다. 물가가 얼마나 매일 다른지 많은 사람들이 실감을 한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여름 에어컨을 어떻게 사용해야 전기료가 적게 나올까...? 매일 걱정하고 에어컨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 안철수 의원이 인터뷰에서 국민들에게 전기와 물을 아껴 쓰고 허리띠를 졸라매라는 식으로 하는 말을 듣고 약간 황당했다. 국민은 당연히 전기와 물을 아낀다. 중요한 것은 여의도 국회도 절약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국민은 컵밥 값이 3천 원에서 500원 오르는 것도 걱정하는 것이 국민의 삶이다. 국민에게 당부하기 전에 국회부터 예산 절감해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신들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이..

'안철수 위기에' 지금 국민이 얼마나 허리띠를 졸라메는지 아실까...?

안철수 전방위 위기에 "전기 · 물 펑펑 쓰는 나라... 아껴 쓰기 필요"오늘 또 한번의 충격이다... 국민은 지금 얼마나 허리띠를 졸라매는지...? 모르고 하는 말인가...? 왜 정치인들은 모든 화법이 아바타식일까...? 지금 국민보고 전기. 물 아껴 쓰라...? 정상적인 국민은 전기. 물 당연히 아껴 쓴다. 너무나 당연한 국민의 삶을 모르는 것 같다...? 국민이 이런 당연한 말을 들어야 하는가...? 제발 부탁입니다. 지금 곳곳에 낭비되고 있는 예산을 꼼꼼히 챙겨서 그 돈부터 찾아보시면 어떠하신지요...? 특히 국회의원들의 주변에 낭비되는 예산은 없을까요...? 국민보고 당부하기 전에 기득권들 먼저 낭비를 찾아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런 당부 이전에 기득권들의 그 많은 재산을 죽어가는 사..

인도 폭우 속 지연 열차 기다리는 뭄바이 사람들

폭우 속 지연 열차 기다리는 뭄바이 사람들 지구환경의 변화로 인도 뭄바이 폭우로 물에 잠긴 거리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인도의 뭄바이 열차역에 수많은 사람들이 열차를 기다린다는 뉴스를 보고 인도는 밤 열차를 기다리는 것을 보통으로 하는 나라이다. 인도 여행을 갔을 때 밤 열차를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열차가 오기를 기다려도 아무도 불평을 하거나 떠들지 않는 광경을 보고 아주 놀란적이 있다. 인도 사람들은 굉장히 초연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인 것 같다...? 밤 열차를 기다리는 인도 사람들은 시멘트 바닥에 신문지 깔고 누워서 마냥 기다리는 모습도 보았다. 인도의 아이들도 밤 시간에는 조용하여 참으로 신기한 나라였다. 인도 내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중간에 착륙을 하여 무슨일인가 하였..

탁현민 비서관 같은 사람 어디 없나...? "文도 BTS 수시 동원했다고? "

탁현민 "文도 BTS 수시 동원했다고? 천박한 인식" 의전(儀典)이란...? 행사를 치르는 법식. 또는 정하여진 방식에 따라 치르는 행사이다. 기존의 매뉴얼이 있으면 쉽지만 그것이 없다면 일정한 매뉴얼의 법 테두리에서 만들어 사용하면 여러 사람이 일을 해도 실수가 적다.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매뉴얼에 맞게 하면 된다. 그 매뉴얼이 없거나 체계가 없으면 인간의 머리는 보이는 한계가 각자 달라서 일에 손발이 맞지 않은 것이다. 또 행사를 한 후 확인도 그것에 맞추어하면 된다. 그리고 모든 규정을 거기에 맞추면 결과에 대한 답도 명확한 선에서 나오기에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최고기관 중요한 곳의 대답이 자꾸 다르게 나오니 언론은 그때마다 뉴스로 보내고 또 오류가 생기면 번복하고 이렇게 하..

우크라 '난민 엄마'들의 비극…"아이라도 살리자"

'난민 엄마'들의 우크라 비극…"아이라도 살리자" 전쟁의 비극은 말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빨리 끝나야 한다. 난민으로 산다는 것은 사는 게 아니다. 생사를 가르는 일이니 살아가는 것이다. 또 아이와 엄마만 어떻게 살아가는가...?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남의 일로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 ▶ "남편이 빨리 아이들과 함께 떠나라며 등을 떠밀었다. 아이들을 총탄과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전쟁터에 두면 안 될 것 같다고." 전쟁은 가족은 그렇게 갈라 놓았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저마다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 말도 통하지 않는 먼 나라에 내던져진 쪼랴나씨는 생계와 생존을 혼자 책임져야 하는 처지가 됐다. 남편을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매일..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인간이 버리고, 대자연이 회복시킨 곳

이탈리아 소렌토.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 이탈리아 소렌토, 발레 데이 물리니 대부분의 공장들은 20세기까지 가동되었다. 그러나 발레 데이 물리는 접근 가능한 지점이 매우 적고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에 들어가기엔 매우 위험한 장소이다. 이탈리아 소렌토, 발레 데이 물리니. 발레 데이 물리니는 13세기의 여러 공장들이 버려진 채 남은 곳이다.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사고가 발생한 지 30년 이상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방사선이 방출되고 있지만, 자연은 어떻게든 환경에 적응하고 번식하는 방법을 찾았다.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1986년 발생한 비극적인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이 곳은 격리된 채 덩그러니 남았다.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자연은 인류에 의해 파괴된 지역을 다시 회복시키는 임무를 맡았..

나미비아. 아랄쿰 사막 인간이 버리고, 대자연이 회복시킨 관광지로

인간이 버리고, 나미비아. 아랄쿰 사막. 대자연이 회복시킨 곳 콜만스코프는 나미비아 사막에 위치한 유령도시이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사이의 아랄 해 수심이 196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낮아지며 이 사막이 만들어졌다. 나미비아, 콜만스코프. 콜만스코프는 나미비아 사막에 위치한 유령도시이다. 나미비아, 콜만스코프. 사막 한복판에 위치한 콜만스코프는 버려진 이후 모래에 의해 점령되었다. 또한 강한 바람은 대부분의 건물들을 풍화시켰다. 나미비아, 콜만스코프. 이 도시는 1908년 독일이 다이아몬드 광산을 개발하면서 세워졌다. 나미비아, 콜만스코프. 현재 남아있는 건물들은 유럽 스타일의 가옥의 폐허이다. 나미비아, 콜만스코프. 그러나 다이아몬드나 보석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1954년부터 버려진 채 남았다. 우즈..

"박수홍 형제 분쟁? 김갑수... 박수홍 탓하고 싶다…동정심 안 생겨"

"박수홍 형제 분쟁? 김갑수... 동정심 안 생겨... 박수홍 탓하고 싶다" 박수홍 사건을 몇 년 전 뉴스로 처음 들었을 때 안타까웠다. 그의 부모님까지 대중들 입에 오르내리면서 집안 망신을 당한 것이다. 그때 박수홍 나이가 몇 살인데 저렇게 집안을 엉망으로 만드나...? 그때 속으로 박수홍... 참 못났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지금 또 계속 뉴스가 나오는 것을 보고 약간 별로인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김갑수 평론가의 말을 듣고 정말 공감이 갔다. 김갑수 평론가의 생각을 ■ 기가 막힌 게 몇 가지가 있다. 박수홍 씨가 벌은 돈이 집안의 돈이라는 관점에서 형이 다뤘다는 거다. 어떻게 집안의 돈이냐 박수홍 씨의 돈이지. 박수홍 씨 나이가 몇 살이냐. 과거 결혼을 해야 하는데 집안의 반대 때문에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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