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0 6

이재명의 인기 비결은 무엇인가... 광주에서...?

정말 궁금한 이재명 인기의 비결은... 무엇인가...?우연히 한 유튜브에서 일요일 광주에 간 이재명 의원을 중계하는데 약간 놀라웠다... 이 더운 날에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고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대통령 선거에 떨어지고도 팬들이 더 많이 생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국회의원이 된 이재명... 그런데 오늘 광주에서 새로운 이재명을 보았다. 몇 분의 국회의원들과 광장 잔디 밭을 가득 채운 사람들... 그런데 이재명 의원은 광주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러 왔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재명을 외친다... 도저히 어디서 이런 인기가...? 마이크를 받아든 "안녕하세요? 이재명입니다. 오늘은 가능하면 여러분의 말씀을 들을 예정이다." 계속 터지는 아우성은 이재명을 부르는 환호에 난리이다. 국민..

하늘에서 떨어지고, 해변에 쓸려오고... 바다에 무슨 일

해변에 쓸려오고... 캘리포니아. 포항 바닷가에 무슨 일?미국 캘리포니아와 우리나라 포항 바닷가에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캘리포니아 해안 일대에 멸치 개체수가 너무 불어나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포항 바닷가는 포항지역 해안에서 심해어인 대형 산갈치가 잇따라 3m 가량의 대형 산갈치가 죽은 채 발견되고 이틀 뒤인 26일 오전 영일대해수욕장 입구 해안가에서 산갈치가 유영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멸치와 산갈치 둘 다 몸에 은빛깔을 띠는 것이다. 갈치는 사람이 바다에서 죽으면 제일 먼저 쏜살같이 온다는 속설도 있다. 세계적인 자연의 변화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분명 뭔가의 예시인 것이다.    멸치떼가 수없이 밀려왔고 처음에는 뭔가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나중에는 그것들이 해변에 쓸려 나왔다. 언뜻 사람..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름다운 곳

아름다운 유네스코 세계유산 스리랑카 시기리야 ■ ‘사자 요새'로 알려진 이 웅장한 건축물은 중앙 스리랑카 숲의 암석 판 위에 우뚝 솟아 인상적인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명문 연도: 1982 튀니지 카르타고 ■ 비르사 언덕에서 본 카르타고의 폐허는 이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화려한 문명의 고향이었던 시절을 증명해줍니다. 이 유적은 기원전 9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명문 연도: 1979 튀니지 안토니우스의 목욕탕 ■ 안토니우스의 목욕탕은 카르타고 고고 유적 중 일부입니다. 카르타고 대통령궁 근처에 있는 이 목욕탕은 안토니누스 황제 통치 하인 서기 2세기에 완공되었습니다. 명문 연도: 1979 웨일즈 보매리스 성 ■ 앵글시 섬의 보매리스 성은 1284년에 에드워드 1세에 의해 세워졌으며, 13세기 ..

포켓몬 빵... 아이들을 망치고 있는가...?

포켓몬 빵이... 편의점 주인 무릎을 꿇었다. 포켓몬 재고를 묻는 꼬마 손님에게 훈계를 했다가 아이 엄마에게 무릎을 꿇은 편의점 주인이 사연을 전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다 살다 빵 하나 때문에 무릎까지 꿇어보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편의점 주인은 아이들이 주로 포켓몬 빵을 사러 매장을 찾는데 주인은 발주를 끊은 상태다. 앱을 통해 빵을 되파는 행위. 물류차를 따라다니는 행위 등의 사례가 번복됐기 때문이다. 재고 여부를 묻는 아이들에게 발주를 미룬다는 등 엄포까지 해둔 상태라고 그럼에도 포켓몬빵 재고를 묻는 아이들은 여전히 많다고 한다. 이날 역시 한 아이가 포켓몬빵을 물었다. "포켓몬빵 없다. 내가 그것 또 물으면 다음에 어떻게 한다고 했지?라고 강한 어조로 훈계했다. 아이는 수긍했는지 밖으..

이준석 여당 대표의 징계를 보면서...

이준석 여당 대표는 무엇을 어떻게 한 일인가...?처음 젊은 이준석 당대표가 당선될 때 약간 신선하면서도 걱정을 했다. 이준석씨는 언제나 TV나 인터뷰를 들어보면 언어에 초점이 없이 하는 경우도 몇 번 듣고... 자신의 말을 하는데 젊은 정치인이 자신의 주관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약간 아바타식 말투가 거슬린 적이 있다. 하지만 당대표와 별로 관계가 없어서 그러려니 했다. 그러나 당선된 날에 분명히 우리들끼리 말했다. 분명 "이준석 대표는 말조심해야 하며 지금까지 말하는 것처럼 국민이나 어른들을 대하면 끝까지 못 갈 것이다." 당대표 당선될 때 예견을 했다. 물론 우리 몇사람의 의견이지만...ㅎ? 지금 생각하면 그때 왜 그런 대화를 했는지 우리도 모른다. 그런데 결국은 이런 일이 생긴 것을 보고 ..

예언의 시간... 하늘의 섭리는...?

하늘의 섭리 시간이... 땅에서 나타나는 일들이...? 이제 모든 일들이 표면에 나타나고 땅에서 일들을 사람들이 눈으로 보게 되는 세상이 온 것이다. 2022년은 갈수록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점점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자연재해는 곳곳에서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인도의 카슈미르 힌두교 성지 폭우로 순례자 수십 명이 사망과 실종했다. 홍수와 가뭄으로 세계는 지금 몸살을 앓고 있다. 또 ■ 뉴질랜드 상공서 농구공만 한 유성이 폭발하고. ■ 알프스 '빙하 붕괴' 더 잦아진다..."기후변화로 등반가들 위험" 하다는 뉴스도 나온다. ■ 인도 동북부와 빙글라데시에서 몬순기후 폭우가 이어지면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 이탈리아가 70년 만의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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