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다시 고개를 드는데... 우한은 봉쇄...? 코로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은 매일 핸드폰 안전문자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런데 처음 코로나를 발원지가 다시 봉쇄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결국 세계적으로 코로나는 번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 이번 주 초 영국의 연구진은 우한의 화난 해산물 및 야생 동물 시장이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라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스에 게재된 이 논문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의 화난 수산물 시장에서 발원해 인간에게 전파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연구원 중 한 명인 글래스고 대학의 바이러스학자 데이비드 로버트슨 교수는 "바이러스가 자연스럽게 우한 시장에서 발생했다"며 "우한의 실험실에서 나왔다는 잘못된 주장이 수정되기를 바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