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5

"샤넬백 명품 갑질에 '황당' 신분증이 왜 필요하죠?"…

"샤넬백 사는데 신분증이 왜 필요하죠?"… [안혜원의 명품의 세계] 6회 명품 샤넬백을 꼭 사야하는가...? 한국은 명품 제품의 호구인가...? 명품을 사는 심리는 무엇인가...? 남에게 보이기 위하여 명품을 사는 것이다. 자신이 명품을 들면 마치 기득권이나 귀족인 것처럼 웃기는 발상이다. 갖추어지지 않는 사람의 명품 타령은 정말 꼴 사나운 일이다. 이제 한국 사람들이 진짜 명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줄을 서서 명품을 사야 한다면 그것은 명품을 가질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길거리에 줄 서서 명품 사는 그것은 참으로 창피한 일이다. 결국 명품을 파는 곳은 대한민국 귀족의 명단이 있는 것이다...? 굳이 명품이 필요한가...? 속은 텅 빈 사람의 명품은 결코 진짜가 아닌 가짜인 것이다. 샤넬백 하나..

영화 '신과 함께' 주호민 작가 심야신당에서...

'심야신당'에 찾아 온 '신과 함께' 주호민 작가... 심야신당을 보면서 가끔은 참으로 인간에게 100% 행복은 없구나 반드시 성공의 대가를 치러야 성공이라는 것을 가질 수 있구나...? 그리고 놀라울 때도 있다. 정호근 그 사람은 본래 연예인인데... 무슨 사연으로... 그런데 다른 연예인들이 상담을 하는 것을 보고 고개가 저절로 끄덕거린다... 맞다... 맞다... 이런 경우가 참 많이 있다. 그런데 얼마 전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이자 웹툰 작가 주호민 이 사람이 나온 것을 보고 정호근의 점사에 나온 자식에 대한 것을 듣고 놀라웠다. 아들의 발달장애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순간 주호민 이 사람이 신과 함께 영화가 잘될 때 아이가 그렇다는 말을 듣고 아마 정호근..

유튜브가 커지면서 생기는 복잡한 마음들...?

처음 마음이 변함없이... 그들은 왜 그러는가...?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유튜브를 처음 보고 일반 유튜브와 다르게 방송을 하는데 진실성이 있고 한 사람의 기자를 보고 신뢰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유튜브가 너무 많아서 보면 수준이 영~ 아닌 것도 있지만 그래도 몇 안 되는 수준의 유튜브가 요즈음 방송이 좀 이상하다. 그런데 처음 그 방송을 보는데 다른 기자들은 얼굴을 보이는데 한 사람이 등을 보이고 방송을 해서 처음에는 자리가 좁아서 그러는 것으로 오해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어느 날 등을 진 사람에게 기자가 얼굴을 노출할거냐...?라는 말을 해서 그때 알았다. 등은 일부러 등지고 방송을 한 것을...? 그런데 어느 날 그 사람은 얼굴을 내놓은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미국에서 방송을 하는 ..

클럽 다녀온 뒤 피가래 “죽을 뻔했다”…‘강남 역병’ 뭐길래?

‘강남 역병’ 뭐길래? 클럽 다녀온 뒤 피 가래 “죽을 뻔했다”… ‘강남 역병’...? 누가 이름을 붙였나...? 이런 바이러스는 이름을 잘 붙여야 한다. 이름이 얼마나 큰 파장을 가져올지 정하는 것이다... 역병이라는 이름을 누가 붙였을까...? 역병(疫病)이란...? 대체로 급성이며 전신(全身) 증상을 나타내어 집단적으로 생기는 전염병을 말하는 것이다. 어쩌면 코로나보다 전파력이 클 수도 있는데 코로나 증상과 별로 다를 바가 없는 것인데... 농사에도 역병이 들면 그 유행으로 농사를 망치는 것이다. 자연과 사람은 결코 하나이다. 예전에도 역병이들면 유행이 빨라서 많은 피해를 가져왔는데...? 며칠 전부터 '강남 역병'이라는 말을 듣고 무슨 이런 이름을 누가 붙여서 음산하게 만드나...? 음모론같이 들..

김정숙 여사 파란 수건 흔드는 귀여운...

파란 수건 흔드는 김정숙 여사 귀여운... 여인...? 김정숙 여사의 파란 수건...? 문재인 대통령 사저 앞의 시위로 일상이 어려운 문 전 대통령과 평산 마을 주민을 응원하는 손팻말과 현수막 등도 등장했다. 참가자들은 단체로 파란색 마스크를 쓰고 노란색 양산을 들기도 했다. 이들이 문 전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에 응답하는 김정숙 여사의 모습이 보기 좋다... 김정숙 여사가 사저 앞마당으로 나와 잠시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파란 손수건을 흔들었다. 김 여사는 두 손으로 하트 모양을 하는 등 집회 참가자들에게 지지의 뜻을 표시하기도 했다. 침묵시위를 진행하던 집회 참가자들은 순간 환호로 화답했다. 문 전 대통령도 사저에서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김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