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부장 김ㅇㅎ...의 안타까운 뉴스를 보면서... 연예부장 김ㅇㅎ 이분을 보면 안타깝다. 이분이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아주 잘 나갈 때의 일이다. 트롯이라는 노래에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 날 트롯 경연에서 성악을 전공한 한 청년이 나와서 그의 목소리를 듣고 트롯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경연에 투표도 해주고 그 청년의 노래를 부르는 곳은 모두 찾아보았다. 그런데 잘 나가려던 중에 잡다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안타까웠는데 김 연예부장이 하는 유튜브에서 이 청년에 관한 조폭 이야기 등 다양한 방송을 하는 것을 보고 김 부장께 메일을 보냈다. ■내용은 당신도 예쁜 딸을 기르는 아빠인데... 자식을 키우는 부모는 절대 남을 비방하면 안 됩니다. 모든 일은 그 사람의 인생이니까요... 보수우파 하면 강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