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을 읽어주는 점성학 타로 Cecil 그녀의 해석을 다시 보다. 카디널은 다음 단계로 이동하려는 힘이라는 것이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변화를 의미하듯이 우리나라도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욕구가 곳곳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 변화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큰 움직임을 의미한다. 특히 정치의 시스템이 변화를 가져와야 국민을 살릴 수 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가난한 국민은 잘 살 수가 없다. 이 모든 변화가 곧 일어날 것이다. Cecil 그녀가 말하는 감정의 팽배, 슬픔과 분노 이런 감정이 이미 국민들 마음에 깊이 자리해있다. 그런데 용기가 없으니 그냥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의 표출로 흉악한 사건이 나는 것이다. 이런 사건을 무시하면 안 된다, 모든 책임은 정치권의 리더의 책임이다. 이제 새로운 큰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