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5 2

예언을 읽어주는 점성학타로 Cecil 그녀의 해석을 다시 보다.

예언을 읽어주는 점성학 타로 Cecil 그녀의 해석을 다시 보다. 카디널은 다음 단계로 이동하려는 힘이라는 것이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변화를 의미하듯이 우리나라도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욕구가 곳곳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 변화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큰 움직임을 의미한다. 특히 정치의 시스템이 변화를 가져와야 국민을 살릴 수 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가난한 국민은 잘 살 수가 없다. 이 모든 변화가 곧 일어날 것이다. Cecil 그녀가 말하는 감정의 팽배, 슬픔과 분노 이런 감정이 이미 국민들 마음에 깊이 자리해있다. 그런데 용기가 없으니 그냥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의 표출로 흉악한 사건이 나는 것이다. 이런 사건을 무시하면 안 된다, 모든 책임은 정치권의 리더의 책임이다. 이제 새로운 큰 놀..

"김건희 여사님, 이 분, 정리하세요. 더 큰 사고 치기 전에"

김건희 팬클럽 회장 '막말 파문'에… 진중권 "이 분 정리해야" 팬카페는 팬들이 만든 것인데...? 어떻게 주인공이 정리를 할까요? 뉴스를 보고 좀 놀랐다. 팬들이 만든 카페를 어떻게 사람을 정리하라는 건가? 차라리 주인공이 떠나는 것이 맞다. 정리하는 순간... 정리당하는 사람은 바로 그 팬클럽에 나쁜 영향을 줄 것이다. 진교수님은 바른말 잘하시지만 이 문제는 좀 다른 것 같다. 차라리 "김건희 여사님 당분간 펜카페를 떠나세요" 이렇게 말해주면 주인공이 없으니 자연히 자신들끼리 정리를 하면 쉬울 것 같은데...? 주인공 없는 펜카페는 조용해질 것이다. 연예인도 아니니 인기에 연연할 필요 없으니... 당분간 떠났다 정리되면 오세요...ㅎㅎㅎ 모든 것은 만들기 전과 만든 후의 문제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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