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 황교안 길 안 돼" 면전 경고에 이재명 '입 꾹'왜...! 이재명 의원을 향하여 “이회창과 황교안의 길을 따라서는 안 된다”라고 했을까? 진정으로 걱정을 하는 말인가? 비판을 무섭게 하지만 이재명 의원은 “선배 의원님들의 말씀을 잘 경청하겠다”며 말을 아꼈다고 한다. 요즈음 이재명 의원의 기사를 보면 도인(道人)이 다되신 분 같다. 얼마 전에는 묵언(默言)이라는 말도 나온 뉴스를 보면서 이재명 의원은 숙성해 가는구나...? 이런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이재명 의원을 요즈음 보면 겸손과 여유를 가지고 있는 분같이 마음의 여유도 보이는것 같다. 사람이 말을 많이 한다고 이기는것이 아니다. 여유로운자가 이기는것이다. 왜 상대편 당의 인물로 이재명의원을 면전에 경고를 했을까? 초선이라 훈련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