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휴일 데이트 빵과 팝콘 그리고 가방한 보수언론의 대표는 말한다. ㅈ일간지에 나온 뉴스의 사진을 보여주며 언제까지 이런 것을 보아야 하느냐? 주말 데이트가 문제인가? 언론의 뉴스거리로 만든것이 문제인가? 정상적인 대중들의 생각은 거의 대동소이(大同小異)하다. 웃음도 나온다. 누가 옳고 그름이 아니고 조용히 데이트만 하면 누가 뭐라 말을 하지 않을 텐데...? 사진을 공개해서 문제를 키우는 것인가? 지금 국민의 정서와 전혀 다른 길로 뉴스가 나온다. 보수언론 이분의 평도 이해가 간다. 요즈음 윤 대통령을 보면 대통령 자리가 재미있어서 아내와 즐거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것 같다. 역대 처음 이런 모습의 대통령이다. 국민은 무엇을 걱정하는지도 안다. 단지 뉴스의 포커스를 잘못 맞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