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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박을 누가 만든 장난감 인가요?

묘한 수박을 누가 만든 장난감인가요? 어제 한 유튜브에서 보여주는 수박을 누가 만든 것인지? 아니면 그림으로 그린 것인지? 궁금하여 몇 시간을 인터넷을 뒤져보았다. 도저히 찾을 수없었다. 누가, 왜, 어디에서 만든 장난감인가? 수박에 오징어 다리를 붙인 것이다. 무엇을 위한 장난감인지 궁금하다. 그 유튜브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진것인지는 알려주지 않았다. 몇시간 시간만 낭비했다. "곽쌤라이프: 자연인 곽동수의 라이프 콘텐츠 채널입니다. 음악치료 필요하신 분들 모이시구요,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나눌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굉장히 단호하면서도 재미있는 말의 기운을 가진 분인 것 같다. 수박을 어디서 나온 것인지 출처를 말해주지 않았다. 수박에 오징어 다리는 수박 오징어 인가? 영화 오징어 ..

초대 주미공사, 갓 쓰고 워싱턴에서 130년 전 외교관들 활동 사진

초대 주미공사 외교관들 활동 사진. 갓 쓰고 워싱턴에서 130년 전 두장의 130년 전 사진이 나온 것도 큰 의미가 있다. 초대 주미전권공사(현 주미대사)를 지낸 박정양을 다시 보게되었다. 이제 우리나라는 세계에 많은 역할을 주도할 국가가 될 것이다. 박정양 이분의 사진을 보고 놀랍다. 그 당시 어렵고 작은 나라이지만 사람만큼은 월등히 기운이 좋게 느껴지는 것은 무슨 의미 일까? 갓을 쓴 우리나라의 양반의 기세는 가난과 다르게 당당하다는 것이다. 갓이란? 예전에 어른이 된 남자가 머리에 쓰던 의관의 하나로 갓을 만들 때 먹칠과 옻칠을 해서 수공으로 만든다. 갓은 gat, Korean traditional hat made of bamboo and horsehair (대나무와 말털로 만든 한국 전통모자) 대..

여왕 즉위 70년 열광하는 英.. "그녀 이후엔?" 숙제 커졌다

英여왕 70주년 행사 이틀간 불참?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세계 2차 대전이 절정에 달할 때 엘리자베스는 조국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미래의 여왕으로 자질을 보였다. 그녀는 필립 왕자를 구호품 전달 봉사활동에서 만났다. 1952년부터 현재까지 윈저 왕가는 유지하고 있다. 엘리자베스는 1926년 4월 21일생으로 그녀가 10살 때 부친이 조지 6세로 즉위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딸에게 학문적 성장뿐 아니라 미래의 군주로서 갖추어야 할 사회성을 기르는데 비중을 두었다고 한다. 그녀는 부친께 조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또래의 소녀들과 '구호품 전달 서비스'를 했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필립왕자와 만나 결혼을 했다. 그녀의 노력으로 왕실의 위상은 그녀의 자녀들에 의하여 실추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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