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마당에서 나온 유골‥. 무덤만 61기 신명섭의 역사강의에 들어보면 교수님은 ▶ 지금의 용산은 '용이 있는 용산이 아니라'이 아니라 조선왕조 500년의 귀신들이 잔뜩 있던 공동묘지였다. 는 것이다. 용산 일대의 둔지산(屯芝山) 근처는 공동묘지라는 것이다. 1904년 러일 전쟁으로 전략상 필요한 지점을 사용한 것이다. 조선왕조 500년 동안 쌓인 무덤이었다는 것이다. 일본인이 들어오면서 둔지산 둔지미 마을 일대에 들어오면서 그냥 쓸어버리고 들어온 것이다.■ 결국 현재 용산 일대는 조선왕조 500년의 공동묘지였다는 말이다. 삼성가의 터에서 나온 61기의 무덤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듣고 어느 분이 그동안 삼성 가는 그곳에 묻혀있던 조상의 영혼이 삼성을 도왔다는 것이다. 이제 시대는 때가 되어 그동안 숨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