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계 속판을 키우네요...? 왜들 이렇게까지 사회가 불신(不信)의 사회가 되었는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여사의 옷이 서로 간의 신경전이다. 꼭 이렇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불신이 만든 사회의 일이다. 서로가 투명하면 이런 것들은 이슈가 될 수 없다. 무슨 일이든 처음이 중요하다. 그렇게들 뉴스에서 김건희여사 몇만 원 패션을 띄워서 완판이라는 홍보를 하더니 오히려 김건희여사를 곤경에 빠지게 하는 것이 된 것이다. 처음부터 국민은 김건희여사 패션에 관심이 없고 윤석열 대통령의 정책에 관심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나무의 기둥은 두고 가지를 가지고 뉴스라고 하더니 결국은 이런 일이 서로 간의 신경전이 아닌 국민 정서를 흔들게 하는 것이다. ▶김어준씨는 "디올 자켓 관련해서 판을 자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