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안하다” 백종원 보자마자 껴안고 눈물 백종원의 인간미를 보여준 장면이다. 옛 동료 김동준과 깜짝 재회 함께 방송하다 군대 간 김동준 보자 눈물 보인 백종원 옛 동료를 향한 우정에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tvN ‘백패커’에서는 군대로 출장을 떠난 백종원, 오대환, 딘딘, 안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제작진이 두 번 연달아 부대를 할 때는 꼼수가 있을 것 같다”라고 의견을 냈고, DMZ 1사단 전진 부대에 도착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가면서 백종원은 코로나로 김동준 면회를 못 가서 미안함을 말하기도 했다. 이들은 “400인분의 식사를 눈앞에서 철판을 이용해 정시 식사 부탁드린다”였고, “저희가 어려운 과제도 드렸고 식수 인원이 약 400명 정도 된다. 네 분이 하시기에 조금 힘드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