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교수의 바른말... 문재인 대통령 사저 시위 방조가 더 악질... 늘 평소 의식이 있는 진중권 교수의 한마디가... 그런데 아무도 바른말을 밖으로 내뱉지 않는데 안타까웠는데 진중권 교수가 한마디 따끔한 말을 했다. 지식보다 양심이 있는 사람의 의식이 중요하다.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이 무얼 잘못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누가 대통령을 한들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가? 매일 청와대와 광화문에서 문재인대통령을 빨갱이라고 외쳐도 문대통령은 그것을 모두 참아낸 대통령이다. 문대통령은 지난번 손석희씨와 인터뷰에서 청와대 난간에서 광화문 집회 소리가 다들 린다는 말씀을 하면서 그것이 민주주의라는 말을 남긴 것이다. 그런데 굳이 은퇴한 지금 저렇게 욕과 막말을 퍼부을 일인가? 언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