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2

예언을 말하는... 그의 말이 진실하고 정확한가...?

그는 청의성인군자(淸議聖人君子)가 되고 싶은가...? 어느 분이 하동의 토지(土地) 박경리 문학관 근처에서 자신들의 아지터로 자리를 잡으려고 한다는 제보를 바탕으로 유튜브 방송을 하는 것을 보고... 약간 의아했다. 터(땅)라는 것은...? 단순히 땅을 잡는다고 잡히는 것인가? 박경리 작가의 사위 김지하씨의 책에서 나오는 것은 지리산(智異山)은 역사적인 자리이고 빨치산의 자리이고 소위 이념(理念)이 시작된 곳이다. 박경리 작가의 토지의 무대가 지리산이라는 것이다. 결국 우리 민족의 이념의 분쟁이 지리산부터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제 결자회지(結者解之)해야 하는 시대에 도래한 것이다. 박경리는 진주(晉州) 사람이다. 옛날에는 산청과 함양, 거창 수승대 아래로부터 근처가 진주목(晉州牧)이었다. 남북통일과 세계..

흑인이라는 이유로 뺏긴 땅… 98년 만에 후손에게 돌아갔다

‘흑인 해변’이란 이유로 빼앗긴 땅 되찾는 데 98년 걸렸다 100년 만의 반환된 브루스비치(Bruce's Beach) 해변은 이제 인류 어디든지 인종차별과 백인 우월주의 그런 것 없어진다는 예시이다. 그동안 산업시대를 지나면서 힘 있고 돈 있는 자들의 수많은 횡포와 보이지 않는 우월주의는 이제 없어지고 새로운 큰 변화를 가져오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런 이슈적인 문제들이 아니라도 역사 바로잡기 등의 일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흑인이 최초의 인간이라는 설(說)이 있듯이 이 세상 어느 생명 하나도 소중하지 않음이 없으니 당연히 반환할 것을 한 것이다. 이제 겨우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세계의 판을 읽어내는 어느 분이 말했다. 인류의 모든 생명은 소중하기에 이제 생명..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