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7 5

지구의 절경... 놀라운 세계...

포르투갈 아제나스 두 마르: 포르투갈의 행정구역인 신트라에 있는 작은 해변 마을입니다. 하얗게 칠해진 오두막, 그림 같은 해변, 바위투성이 해안선과 웅장한 전망 덕분에 유럽 내 여행지 중 인기가 높습니다. 필리핀 카들라오섬: 이 매력적인 섬은 팔라완섬의 엘니도 지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웅장함이 있는 자연경관과 섬의 서부에 펼쳐진 청록색 석호로 유명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카약을 즐기거나 다양한 물고기, 산호, 불가사리와 대형 오징어를 목격할 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러 이 섬을 방문합니다. 벨기에 다머: 서플랑드르의 다머는 브뤼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흔히 들러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이 도시엔 서점이 많을뿐더러 정기적으로 도서 박람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지난 몇 년 사이 책 애호가들에겐 지상낙원으로 부상하였습..

F1 전 회장 딸, 도둑맞은 보석에 현상금 95억 원 걸어출처

도둑맞은 보석에 현상금 95억 원... F1 전 회장 딸 F1은 코드마스터즈에서 제작한 포뮬러1 레이싱 게임 시리즈. 최초의 F1 게임은 1974년 아타리가 만든 'Grand Trak'이다. 최초로 큰 성공을 거둔 F1 게임은 1982년 남코의 폴 포지션 이었다. 그 외 타이토의 컨티넨탈 서커스, 세가의 슈퍼 모나코 GP, 비추어 레이싱이 있으나 이들 모두 FIA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게임은 아니었다. '포뮬러 원' 시리즈도 있다. 이런포뮬러원(F1) 전 회장의 딸이 도둑맞은 2천600만 파운드(약 410억 원)어치 보석을 도둑맞았는데 3년이 돼가도록 범인이 다 잡히지 않자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버니 에클스턴 전 회장의 딸인 태머라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절도범 체포와 도..

폭염에 만년설이 줄어든다... 알프스도 빙하도 녹아

알프스 산맥도 뜨거워지고 있다. 지구를 살리지 않으면... 지구를 살려야 인간이 살 수 있다. 지금은 지구가 몸살을 중이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보면 무서운 일들이 인간에게 나타난다. 특히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이 사람을 공격하는 일은 인간과 자연과 동물이 깊은 연관이 있음을... 인간이 포악해지는 것도 자연과 연관이 있다. '거주 불능 지구' 저자 데이비드 월러스 웰스는 이미 지구는 역사이래 그 어느 때보다 더 뜨겁습니다. 계속 뜨거워질 겁니다. 탄소 배출량을 빨리 줄여야 합니다. 백악관은 기후변화 비상사태 선포를 계획하고 있다. 비상사태를 선포하면 탄소배출을 줄이고 청정에너지 전환 정책을 서두를 수 있다. 탄소배출 이대로면 60년 후 우리나라는 1년에 절반이 여름이 되고 그중 절반은 폭염이..

'당원 동지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유를 막론하고

사과문이 왜...? 굳이 필요한가...? 과연 사과문이 필요한가...? 핸드폰의 메시지는 누구나 자기의 생각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 대통령도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굳이 이런 사과는 하지 않아도 무방한 것 아닌가...? 국회의원은 무조건 국민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잘한다. 이 문제는 뭐가 죄송한가...? 국민이 볼 적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것 아닌가...? 대통령과 문자 한 것이 문제는 아닌데...? 그리고 재미있다. 윤석열 대통령도 생각을 엄지 척으로... 표현한 것은 동심(童心)이 있다. 그리고 국민들처럼 메시지에 자신의 생각을 여과 없이 당의 업무를 보는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뭐가 문제인가...? 이런 것들은 웃고 넘어가도 아무도 피해자가 없는데 왜...? 사과를 하는가...? 문자의 내용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슬픔... 아이들이 희생되고 피난은 돌아오고...

우크라이나 아이들 죽어가는데... 피난 간 사람들... '돈'이 바닥나서 귀향 전쟁의 공포는 상상만 하거나 영화에서 본 우리는 잘 모른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은 현실이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거나 유치원을 가는 길이 마지막의 길이 되고... 부모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피난을 갔지만 돈이 떨어져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다. 어떤 어린이는 "11살 막심과 안드리는 매일 집 근처 근문소를 지킵니다. 장난감 총을 들고 지나가는 군인들에게 경례를 올립니다. 전쟁이 이렇게 계속된다면 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검문소에 나올 생각입니다." 이런 내용이 전쟁 속의 어린이의 생각이다. 아이들이 희생되는 전쟁이 과연 옳은가...? 피난 갔다가 한 달 만에 포크로프스크로 귀향한 한 젊은 여성은 "누가 우리를 돌보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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