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8 8

'미스터트롯2 결승'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열심히 투표한 결과이다.

'미스터트롯2 결승'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열심히 투표한 결과이다.트롯을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미스터트롯 1차에서 열심히 투표했다. 그중에 김호중에게 그런데 김호중이 4등을 해서 너무 속이 상하기도 했지만 결국 지금은 김호중은 그의 역을 잘하고 있다. 이번 미스터트롯2는 '안성훈과 진해성'을 열심히 투표했다. 안성훈은 송가인과 김호중을 생각해서 더욱 마음이 갔고 진해성은 이번에 다시 한 단계 올라야 해서 열심히 투표했다. 결국 안성훈과 진해성이 3인에 뽑혀서 다행이다. 이 젊은 가수들이 이름을 날리고 경제적으로 부자가 되는데 백번 지지한다. 송가인과 김호중, 안성훈과 진해성 모두 마음이 가는 가수들이다. 이들이 모두 건전한 활동과 그동안 고생한 보상을 받으면 좋겠다. 새로운 3인 탄생을 축하하면..

연예인 이야기 2023.03.18

‘인간의 대지’ 생텍쥐페리 “바람과 모래와 별 그리고 인간”

‘인간의 대지’ 생텍쥐페리 “바람과 모래와 별 그리고 인간” '인간의 대지'는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의 저서이다. 북아프리카에서 복무하던 프랑스 군인이 물품을 가져다주는 공군 조종사가 오는 날을 기쁘게 기다린다는 설정을 통해 인간의 외로움을 묘사하고 있다. 공군 장교로서 복무한 저자의 경험이 토대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비행을 하다가 밤이 너무 아름다울 적에는 조종간에서 손을 떼고 비행기가 가는 대로 내버려 둔다. 그러면 비행기는 왼편으로 기울어진다. 수평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른쪽 날개 밑에 동네 하나가 나타난다. 사막에 동네가 있을 리 없다. 그런데 사하라 사막에는 어선이 없다. 그렇다면? 그제서야 착오를 깨닫고 웃음이 난다. 천천히 비행기를 바로잡는다. 동네도 제자리로 돌아간다. 떨어뜨렸던 ..

'지금은 후천성 시대'이다. "심안을 열고 법안으로 나투어" 밝게 보아라.

'지금은 후천성 시대'이다. "심안을 열고 법안으로 나투어" 밝게 보아라. 백산(白山) 손중환선생이 살아계실 때 기도중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을 원고로 남겨두신 것을 연재하고 있다. 보아라길이다 2장1편 No1 지금은 후천성시대이다 지금은 후천성 시대이다. 이법안에 법성들아! 심안을 열고 법안으로 나투어 밝게 보아라. 심성은 심안의 근원을 이루고 법성은 법안의 근원을 이루느니라. 심성이 밝고 맑지 아니한 적 심안을 얻을 수가 어려웁고 법성이 두루하지 아니한 적 법안을 나툴 수가 없느니라. 심안과 법안이 심성과 법성을 고루하고 심성과 법성이 이 육신을 떠나 따로 있지 않으며 심안과 법안이 심성과 법성을 떠나 따로 존재치 않느니 이는 이 육신으로 부터요. 이 육신은 심성(心性)과 법성(法性)의 형상계 그릇이 ..

“세기의 재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재판은?

“세기의 재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재판은? 사회적으로 우리는 문학과 크고 작은 스크린을 통해 많은 허구화된 드라마를 접한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일어난 범죄 사건을 접했을 때 더욱 관심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알리바이를 분석하고 새로운 증거에 근거하여 추측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재판은 “세기의 재판”이라고 불리며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출처: (History Hit) (Britannica) 뉘른베르크 재판 (1945-1946) 현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재판 중 하나인 뉘른베르크 재판은 전 나치 관리들이 국제 군사 재판소에 의해 전범으로 재판을 받은 것이다. 뉘른베르크 재판 (1945-1946) 아돌프 히틀러가 한때 선전 퍼레이드를 벌였..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크리슈나무르티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50권 중 한 권이다. '크리슈나무르티' 책을 조금 읽은 사람은 그의 책 한 권쯤은 보았을 것이다. 20세기에 가장 훌륭한 철학가이자 정신적 스승으로 간주되는 명상가이자 인도철학자다. 그는 어떠한 계급, 국적, 종교 그리고 전통에도 얽매이지 말라고 말하며, 학습된 정신이 가져온 파괴적 한계로부터 인류를 완벽히 자유롭게 해방시키고자 했다. 죽을 때까지 60여 년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강연을 했다. 그가 영구적으로 머물렀던 주거지는 없었지만, 주로 캘리포니아의 오하이(Ojai), 잉글랜드의 브록우드 파크(brockwood park) 그리고 인도의 첸나이(Chennai)에 머물렀다. 그는 ..

카테고리 없음 2023.03.18

'병 주고 약 팔아먹는' 장사치가 되지 마라! 법성인들아!

'병 주고 약 팔아먹는' 장사치가 되지 마라! 법성인들아! 백산(白山) 손중환선생이 살아계실 때 기도중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을 원고로남겨두신 것을 연재하고 있다. 보아라길이다 1장6편 병 주고 약 팔아먹는 장사치가 되지 마라! 이 법안에서 이법을 수행하고 있는 법성인들아! 심안을 열고 법안을 득하여 나투어 헤아려 보라. 후천성 법성의 법비가 꽃비되어, 내리는 소리를, 우주법계가 여여한 가운데 무량광장 장엄하고 육중한 법설이 분분한데, 너는 왜 마음으로 들으며 나는 듣지 못하고 있는가. 이는 전생의 공덕이 크고 작음에 달려 있으나, 법륜의 바퀴는 허공으로 지나간다. 법기는 작고 큰 것을 논하지 마라, 근기가 굳고 나약함에 있나니, 누구인들 못하겠는가, 생사를 버렸다면, 다만 마음 눈 앞에 티끌이 일어, 마..

심야신당 '정호근'을 찾은 신경정신과 '장민욱 원장'의 고민은...?

심야신당 '정호근'을 찾은 신경정신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의 고민은...? 세상 고민 없이 환자의 고민을 들어주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이 심야신당 '정호근 선생'을 찾았다. 매번 심야신당을 보면서 인간은 자신이 자기를 만들어가기도 하지만 신(神)의 기운아래 살아간다는 것은 거부할 수 없다. 완벽해 보여도 인간은 부족한 그 무엇이 있는 것이다. 가끔 Tv에 나와서 자기도취에 빠져서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과연 저 말을 하는 저 사람은 근본이 바른 사람인가? 이런 의문을 가진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 그 의문을 왜 가졌는지 알게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최진실 배우의 결혼식을 보면서 그날 느낀 묘한 기분은 무엇인지 몰랐는데 훗날 그 이유를 알게 되어 아무 상관없는 사람도 선입견 없이 그냥 ..

독일 '하이델베르크'보다 170년 앞서 '온실 설계법' 세계최초 한국기술

독일 '하이델베르크'보다 170년 앞서 '온실 설계법' 세계최초 한국기술 1619년에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세계 최초로 등장하였다는 '단순난방 온실'보다 무려 170년이나 앞서서 겨울철에 채소를 공급할 수 있었던 것이다. 2001년 한 고서적 폐지더미에서 발견된 한권의 책 "산가요록(山家要錄)"이다. 산가요록(山家要錄). 조선 초기, 1450년대(세종) 왕실 어의 전순의(全循義)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현존 가장 오래된 농서이자 요리책. 현재 서울의 (사)우리문화가꾸기회에서 소장하고 있다. 대개 가장 오래된 요리책이라 꼽히는 '수운잡방' 보다 50년 ~ 100여년 더 빠른 것으로 추정되지만 하필 앞 부분이 낙장되어 버리는 바람에 저술연대가 100% 명확하지 않아 저술자, 저술연대, 출처가 분명한 '수운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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