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지구인 플래닛 워커' 존 프란시스 "두발에 자연을 담아, 침묵 속에 인간을 담아" 존 프란시스 박사 John Francis Ph.D. 비영리 환경교육기구 ‘플래닛워크’의 설립자이자 대표로서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순례와 변화에 관하여 강연을 하고 ‘플래닛라인스’를 홍보하고 있다. 그가 개발 중인 ‘플래닛라인스’는 도보순례에 기반을 둔 환경교육 과정으로 초중고교와 대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존 프란시스 박사는 부인 마사, 두 아들 새뮤얼과 루크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포인트 레이에스에 살고 있다. 길을 걸을 때 우리는 자신과 대면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우리가 편을 갈라 싸울 필요가 없고, 국가의 적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과 말다툼을 벌일 필요도 없음을 깨닫는다. 우리를 기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