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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독자와 만나다! "모처럼 환하게 웃는" 법무부장관 사퇴 후 첫 생방송

[오연호가 묻다] 조국, 독자와 만나다! "모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 법무부장관 사퇴 후 첫 생방송 [오연호가 묻다] 조국, 독자와 만나다! 법무부장관 사퇴 후 첫 생방송 2023.03.17 '조국의 법고전 산책' 독자와의 대화 형식이며 장소는 노무현시민센터입니다. 전국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랫만에 조국작가의 환한 웃음을 본다. 그동안 가정의 괴로움은 누가 알겠냐마는 그래도 이제는 독자들도 국민들도 조국장관에 대한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아도 될 것 같다. 이제 딸 조민씨도 세상 밖으로 나왔으니 국민들이 가슴 아파하고 미안한 마음 이제 그렇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단지 정경심 교수가 건강했으면 한다. 딸 조민이 조국 작가는 ISTJ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라는 것이다. "논리적이면서 청렴결백까..

'풍납토성' 백제의 500년 도성 및 궁궐 "한성 백제"를 말하다.

'풍납토성' 백제의 500년 도성 및 궁궐 "한성 백제"를 말하다. 백제 700년 중에 500년은 어디인가...? 기원전 1세기에서 기원후 3세기 사이에 지어진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토성(土城). 정식 명칭은 서울 풍납동 토성이며, 사적 제11호이다. 예전의 이름은 광주 풍납리 토성(廣州風納里土城)인데, 2011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과거에는 한성백제의 도성이었던 위례성이라는 의견과 단순한 방어성이라는 의견이 서로 엇갈리면서 중요성과 보호에 머뭇거리는 점이 있었다. 현재는 백제의 수도인 위례성이라는 것이 정설. 발굴조사 성과를 보면 단순 방어성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어머어마한 유구와 유물이 확인되었다. 위치는 몽촌토성의 북쪽에 있다. 올림픽대교와 천호대교 사이에 타원형으로 위치해 있..

'사막별 여행자' 무사 앗사리드 "테제베와 단봉낙타"

'사막별 여행자' 무사 앗사리드 "테제베와 단봉낙타" 단 한 가지 중요한 것이라면 삶에서 우리가 성장하는 일이다. 익은 열매는 나이가 없다. 다양한 과정을 경험했을 뿐, 숫자 속에 나를 가두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우리에게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유목생활을 하는 투아레그족 소년 무사 앗사리드가 문명세계에 전하는 참된 삶에 대한 메시지, 『사막별 여행자』. 언제나 새로운 물과 풀을 찾아 자유롭게 유목생활을 하던 투아레그족의 안식처로 이방인이 나타난다. 이방인은 상상 속 자신만의 왕국에서 왕자로 살아가던 '무사'에게 생택쥐페리의 저서 〈어린 왕자〉를 선물해준다. '무사'는 이방인이 선물해준 〈어린 왕자〉를 읽기 위해 아버지를 졸라 매일 30km가 넘는 거리를 걸어 학교에 다니게..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빼앗기지 않는 영혼의 자유"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빼앗기지 않는 영혼의 자유"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빅터 프랭클은 그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다. 모든 소유물을 빼앗기고 온갖 가치를 파괴당한 채 굶주림과 추위와 짐승 같은 학대 속에서 순간마다 죽음의 공포에 떨면서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던가. 마음속 깊이 간직한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영상과 그가 믿는 종교, 유머, 그리고 나무들이나 저녁노을과 같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자신의 비극을 다스려주는 순간 그는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날수있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자서전적인 체험 수기이다. 그 체험을 바탕으로 프랭클 ..

'용서' 달라이 라마 . 빅터 챈 "용서는 가장 큰 수행"

'용서' 달라이 라마 . 빅터 챈 "용서는 가장 큰 수행" 달라이 라마와 30년 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중국인 학자가 나누는 용서에 대화.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홍콩 출신의 중국인 빅터 챈은 아시아 여러 지역을 방랑하던 젊은 여행자였다. 30년 넘게 저자인 챈은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전역을 여행하면서 둘만의 명상 시간에서 부터 세계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가 가진 자비심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가를 매우 특별하게 관찰해 어떤 격식도 없이 위대한 영적 지도자의 감동적인 모습을 그려낸다. 1950년 중국이 티베트를 강제 점령한 이래 티베트인들은 '정신 개혁'과 '문명화'라는 명분하에 중국 정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고, 동양의 심원한 사상을 간직한 티베트의 사원과 경전은 불탔..

'나무를 안아 보았나요' 조안 말루프 "나무는 자연이 쓰는 시"

'나무를 안아 보았나요' 조안 말루프 "나무는 자연이 쓰는 시"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에 소개된 '나무를 안아 보았나요' 조안 말루프... 미래를 향한 그녀의 시계는 인간의 사회와 경제 시스템이 현재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세태를 비판한다. 그녀는 아메리카 원주민은 어떤 결정을 내릴 때 7대까지의 후손을 고려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현대인이 자손의 교육과 노후를 대비하는 데는 많은 돈을 쓰지만 정작 후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숲과 산호초와 강을 보호하는 데는 무관심하다는 것을 지적한다. 조안 말루프 Joan Maloof ‘나무를 껴안는 사람’이라는 별명을 가진 조안 말루프는 메릴랜드 주에 있는 솔즈베리 대학에서 생물학과 환경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녀는 멸종 위기의 식물이나 동물과 식물의 상호 작용,..

전두환 손자 '전우원' 폭로 "사회를 혼란으로 만들다."

전두환 손자 '전우원' 폭로 "사회를 혼란으로 만들다." 갑자기 유튜브에 한 청년이 본인이 전두환 대통령 손자이고 '전재용과 박상아'의 관계 등을 폭로하는 것을 보고 좀 이상했다. 5.18 문제가 나오기 시작하는 시점에 이런 유튜브가 나오고 그 아버지는 아들이 아프다는 것이다. 전두환 손자 폭로 "차명회사 만들어 비자금 은닉 및 세탁" 이런 공공연한 사실은 국민 누구나 의심하고 있는 막연한 내용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이제 와서 굳이 손자가 폭로하는 이유는 뭔가 가정과 직계 가족관의 문제가 아닐까...? 이런 문제에 온통 뉴스가 초점을 맞추고 그의 말을 옮기고 퍼트리고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잘 모르겠다. 정말 전두환 재산을 찾으려면 찾을만한 힘을 가진 곳이 움직여야 한다. 지난 세월이 얼마인데 이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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