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6 4

'조선은 반드시 피어날 것이다.' 한국인이 잊지 못할 "호머 헐버트"박사

'조선은 반드시 피어날 것이다.' 한국인이 잊지 못할 "호머 헐버트"박사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 "호머 베절릴 헐버트" 박사. 안중근은 일본경찰에게 조사를 받던 1909년 12월 2일에 "한국인이라면 헐버트를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남겼다. 오늘날 한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영국인 어니스트 배델과 더불어 헐버트를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대한제국의 독립 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하였으며, 1907년 헤이그 밀사 파견을 돕고 그 또한 특사가 되어 직접 헤이그로 가서 활동하였다.1919년에 있었던 3.1운동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1949년에 한국 정부의 초청을 받아 광복절 기념식에 참가하고자 86세의 노구를 이끌고 40년만에 다시 내한하였으나 ..

'여성독립운동가' 불멸의 "김마리아 선생" 대한민국과 결혼했다.

'여성독립운동가' 불멸의 "김마리아 선생"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다. 김마리아(金瑪利亞)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그녀는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 상하이의 대한민국애국부인회 간부 등을 지냈다. 본관은 광산으로, 본명은 김진상(金眞常)이며, 김근포(金槿圃)라고도 하였다. 황해도 장연에서 지주인 아버지 김윤방(金允邦)과 어머니 김몽은(金蒙恩)의 3녀 1891년 6월18일 ~ 1944년 3월13일로 태어났다. 김윤방은 일찍이 기독교에 입교하여 고향 마을에 초등학교를 세운 선각자였는데, 김마리아가 어릴 때 사망했다. 그는 아버지가 설립한 소래보통학교를 졸업했고, 김마리아의 집안은 민족 의식이 투철한 명문가였다. 김마리아의 고모부인 서병호와 그의 아들인 서재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일한 독립운동가였으며, 김규식..

'후천결실 완성시대' 문앞에서서 "우주법계"를 깃점으로 함께 하기를

'후천결실 완성시대'를 맞이하여 새롭게 창조되니 "우주법계"를 깃점으로 백산(白山) 손중환선생이 살아계실 때 기도중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을 원고로 남겨두신 것을 연재하고 있다. 3장4편 신계 법계 개벽되고 인황국이 창조되다. 이 법안에 법성들아! 법안으로 밝게 나투어 헤아려 보아라. 인간이 형상계인 이세상에 태어남은 형질의 바탕을 육신으로 삼고 법계의 법성을 자성으로 삼으며 신계(천국)의 신성을 종성으로 삼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일체를 완전하게 갖추어 태어난 것으로 본다. 그런데 일체 인간들이 다같이 이렇게 갖추어 태어 나야만 완전무결 하다고 보는데 그렇지 아니하고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으니 어찌 하겠는가 다만 그렇게 태어나든 그렇지 않게 태어나든 더 큰 문제점은 인간으로 태어나서 참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기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 박물관' 민간이 주도하여 설립되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 박물관' 민간이 주도하여 설립되었다.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태초부터 현재까지의 미술사 중에서도 명작으로 가득 찬 미술관을 건립하겠다는 목적 아래 탄생된, 풍부한 컬렉션을 자랑하는 미술관이다. 미국 최대의 미술관이자, 런던 대영 박물관, 파리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사람들의 기증과 지원으로 만들어진 미국 최대의 미술관이다. 대영 박물관과 루브르 박물관이 왕실에서 보관하던 작품이나 제국주의 시대에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작품들을 바탕으로 국가 차원에서 세워진 것과 달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법조인, 사업가, 예술가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재정적 지원과 그들이 뜻을 모아 기증한 작품들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