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사진을 파는 사람은...? 집에 두고 자손들에게 물려줘야...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을 당근마켓에 판다는 유튜브를 보고 정말 놀랍다. 아무리 어려워도 어떻게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선물 받은 '윤석열 대통령 사진'을 파는가...? 선물 받은 분은 집에 두고 자손 대대로 물려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아니면 이 사진이 짝퉁인가...? 놀랍고 이해불가인 일이다. 누군가로부터 선물을 받으면 그 선물의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 선물을 파는 이유가 궁금하다. '윤석열 대통령' 사진을 팔면서 대통령 사진 집에 두고 행운을 받으라는 뜻으로 말하는 그 사람이 궁금하다. 대통령의 좋은 기운을 자신의 집에 잘 보관해야지... 돈도 40만 원 정도 받는다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의 가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