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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5

역사의 동시성 & 신문명의 전주곡

신문명의 전주곡 "역사의 동시성"2. 역사의 동시성 & 신문명의 전주곡 한반도는 제2의(영적) 이스라엘입니다. 한민족의 역사를 1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조선 말기 이 씨 왕조의 타락상을 굳이 벗기지 않더 라도 부국강병을 멀리했던 민족의 앞날은 성서의 창세기에 나오는 이 스라엘 민족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애급 고역)을 했듯이, 조선은 일본 식민지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8.15 해방을 맞이하여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떠나는 대탈 출Exodus(출애굽) 한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홍해를 건너 광야 노정 중에 모세는 두 돌판을 받아왔지만 깨트립니다. 그리고 다시 받아 내려와 10 계명으로 삼습니다. 어쩜 그렇게도 ..

일본은 포도청의 나라 "무지는 철학적 원죄"

포도청의 나라 '일본' 무지는 철학적 원죄포도청의 나라 일본 개인이나 단체가 국가를 전복시킨 예는 동서고금을 뒤져도 찾을 수 없습니다. 수탈을 참지 못한 백성들은 농민항쟁(동학혁명)을 일으켰습니다 만, 30만의 희생제물을 바치고서야 일본군과 합세한 관군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일제 침탈에 대한 역사해석의 새로운 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한반도 개입의 근본 이유는 세계정신이 우리 조선에 ‘새로운 신문명(이상 사회-평화통일)’을 건설하기 위하여 일반 백성의 인권을 유린하고 수탈하는 옛 ‘조선’을 처단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농민의 힘(동학혁명군)으로는 역부족이었기에 일본을 볼모(배우)로 잡아 포도청(검찰) 같은 역할을 하게 했구나! 이것이 바로 “이성(理性)의 간교(奸巧, ..

한반도 역사의 운명에 관한 다이제스트

창조와 재창조 섭리의 시간과 공간의 공식3. 기적 & 경이 앞서 한반도 역사의 운명에 관한 다이제스트를 개괄적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 요점은 큰 기둥의 골조에 불과할 뿐, 보다 디테일 한 부분까지 설명하지 않으면 본질을 꿰뚫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장을 읽는 독자들께서는 유독 우리 한반도에서만 전개되고 있는 흥미진 진한 역사의 신비를 감지하게 될 절호의 찬스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 다. 그 내용은 바로 ‘시간의 법칙’과 ‘공간의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 두 법칙을 발견하면서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운 체험을 했습니다. 아마 이런 경험은 학자나 연구원이 어떤 과제를 연구하는 도중 전혀 생각지도 않던 세계를 접하면서 받는 미라클과도 같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은 세상에 숨겨진 수수께..

윤석열대통령께 국민은 기대를 걸어본다 ! 제8편

윤석열 대통령께 국민은 기대를 걸어본다! 국민은 이제 새로운 윤석열대통령께 기대를 해야 한다. 국민이 하나가 되기 위한 길을 가야 한다. 정당은 반반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마치 나라가 2개 인양 싸우고 있지만 국민은 대통령을 한분으로 생각한다. 이제 싸움이 아닌 화합으로 가야 한다. 제7편에서 나열한 7가지 변화를 가져와야 반드시 사회가 바르게 갈 수 있다. 1. 탈인물 2. 탈이기심 3. 탈문명 4. 탈이념 5. 탈지역 6. 탈서울. 지금은 너무나 기울어진 운동장을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새로운 변화가 와야한다. 온 나라가 둘로 나누어진 상태이다. 이 모든 것을 정치인과 기득권들의 이익 때문에 국민을 이용한 것이다.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서 국..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에 빠지다. !

이정은· 이병헌 배우 진정성 있는 마음. "우리들의 블루스" 정말 보고싶은 드라마다. 요즈음 웃을 일 별로 없는데 너무 재미있고 매 순간 자신도 모르게 소리 내어 폭소가 저절로 나온다. 그 유명한 노희경 작가님과 명연기자 정은이 역을 맡은 이정은 배우를 중심으로 이병헌. 신민아. 엄정화. 김혜자 배우, 고두심 배우 모두 우리들이 좋아하는 연기자들이다. 특히 동석 역을 맡은 이병헌 배우의 여태 본 적이 없는 다른 캐릭터가 더욱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연출을 맡은 김양희 씨와 노희경 작가님은 말하는 모습에 보는 순간 믿음이 저절로 가고 아~ 이 작품은 바탕이 탄탄하구나.! 시청자는 감사한 마음뿐이다. 드라마가 생동감이 있고 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 내용이 흔한 이야기이지만 연기력이 뒷받침해주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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