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만물트럭 이병헌 제주도 시골마을에서 이병헌 배우의 이동차량 장사하는 모습의 장면은 섬마을 시골의 순수한 어른들을 자신의 식구로 생각하여 돈이 남지 않아도 동네 어른들이 찾아달라는 물품을 구해다 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젊은이 역이다. 요즈음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우리들의 블루스" 다양한 장면을 보고 많이 웃고 또 여러 생각을 하게 해 준다. 아주 괜찮은 배우들의 출연도 있지만 각기 연기력이 리얼하여 더욱 재미를 더한다. 차승원과 이정은의 이야기로 마음이 찡했는데 또 이병헌의 주변의 이야기도 그야말로 우리들의 블루스는 각 관계마다 우리들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것 같다. 시골마을 서민들의 삶을 그대로 반영한 모습이 지금 코로나로 답답한 시청자들을 많이 웃게 해 준 것이다. 제주도의 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