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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3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 "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 "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 2022년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3번째 추도식 주제는 "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 현재의 사회 상황에 너무 맞는 말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 교통도 여의치 않은 곳을 찾아오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노무현 대통령이 그리워서 일 것이다. 그리고 성공한 대통령으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하신 문재인 대통령이 5년을 마치고 오늘 참석하신 것이다. 오늘 정세현 장관의 추도문은 충분히 노무현 대통령을 알 것 같은 내용이다. "지난날 당신과 저 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는 것으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부엉이 바위를 바라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너무 슬퍼하지 말라! 는 말씀을 남기고 떠나신 후에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서 우리는 벌써 13번째..

노무현대통령 13주기 추모식 2022년 5월23일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 봉하마을 2022년 5월 23일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러서 13주기가 된 것이다. 핸드폰에 뭔가 알림이 와서 보니 "미디어 벙커" 봉화마을 알림이 감사한 일이다. 오후 2시에 행사 시작인데... 연세가 연로한 충청도에서 오신 두 분의 어르신들이 어젯밤부터 오셔서 오늘 추모식을 보고 가시려고 오셨다는 것이다. 두 분은 친구분으로 나란히 오전 10시에 식을 하는 줄 알고 어제 묘소를 친견했는데 꽃을 못 올려서 오늘은 꽃을 올리고 다시 친견했다는 것이다. 어르신들이 오늘 먼길을 온 이유이다. "지금 저런 뻔뻔한 사람들도 사는데 너무 억울하다. 너무 양심적인 사람이라서..." 어르신의 말이다. 백번 맞는 말씀이다. 잔잔히 흐르는 음악과 두 분의 말씀을 듣는 순간 가슴이 찡하고 눈물..

밀값 '폭등'... 빵가게 등 밀가루 재료를 사용하는 곳은?

밀값 '폭등'... 빵가게 등 밀가루 재료를 사용하는 곳은? 밀값이 폭등했다는 뉴스를 보고 우리 생활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식품의 재료이다. 우선 수많은 밀가루를 재료로 해서 운영하는 매장들은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밀의 생산지가 유럽이다. 그런데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 전쟁 중이니 당연한 일이다. 밀을 시작으로 이제 물가가 오르는 속도를 체감한다. 기후의 변화가 오면서 밀에 대한 변화가 온 것이다. 인도는 120년 만에 폭염으로 가뭄과 더위 때문에 밀의 수출을 금지시켰다는 것이다. 기후에 대하여 경각심을 준 한 유튜브가 있다. "점성학 타로 Cecil" 그녀가 기후에 대한 강력한 변화를 점성학을 통하여 강의한 바 있다. 그녀는 오래전부터 식량의 문제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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