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 "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 2022년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3번째 추도식 주제는 "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 현재의 사회 상황에 너무 맞는 말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 교통도 여의치 않은 곳을 찾아오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노무현 대통령이 그리워서 일 것이다. 그리고 성공한 대통령으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하신 문재인 대통령이 5년을 마치고 오늘 참석하신 것이다. 오늘 정세현 장관의 추도문은 충분히 노무현 대통령을 알 것 같은 내용이다. "지난날 당신과 저 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는 것으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부엉이 바위를 바라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너무 슬퍼하지 말라! 는 말씀을 남기고 떠나신 후에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서 우리는 벌써 1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