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대통령에 대한 박영규박사님의 하늘의 증언!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나? 박영규목사님은 1972년 9월 3일 일요일 아침. 그는 미국 가기 전에 새문안교회 대학생들이 제2회 강연회를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설교를 해 주기로 했는데 설교 전에 새벽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 우리나라가 앞으로 10년 동안 80년대가 어떻게 되는지? 기도를 했다. 지혜의 어머니는 「젊은 전두환 대머리를 보여주면서 "어깨 별 2개 저 사람 월남전쟁에 간 저 사람이 나라를 구하는 메시아다." 그런데 제일 먼저 보여준 분이 그분 전두환이다.」 박목사님은 아~ 알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구나! 모든 과정을 기도에서 보고 기도를 마친 박영규목사님은 새문안교회 청년들에게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10년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