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국민의 삶이 있는 곳이 제 일터이자 현장" 결국은 한덕수 총리는 총리가 되었다. 국민들은 한덕수 총리에 대한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고 해소된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일반 국민의 삶과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너무나 어려운데 장관 후보들과 총리 후보 모두 다른 세상에서 살다온 사람들 같은... 국민들의 삶과는 너무 달랐다. 그래서 국민들이 지금 모든 의구심이 해소된 것이 아니다. 한덕수 총리는 이제 마지막 자신의 삶에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총리가 되었으면 한다. 그런데 오늘 인준이 된 후 한덕수 총리가 올린 글에서 "국민의 삶이 있는 곳이 제 일터이자 현장"이라고 강조했다. 는 것이다. 이제 진정한 총리가 되어 코로나 터널을 지나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