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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2

한덕수 총리께 국민은 기대해 본다.

한덕수 총리 "국민의 삶이 있는 곳이 제 일터이자 현장" 결국은 한덕수 총리는 총리가 되었다. 국민들은 한덕수 총리에 대한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고 해소된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일반 국민의 삶과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너무나 어려운데 장관 후보들과 총리 후보 모두 다른 세상에서 살다온 사람들 같은... 국민들의 삶과는 너무 달랐다. 그래서 국민들이 지금 모든 의구심이 해소된 것이 아니다. 한덕수 총리는 이제 마지막 자신의 삶에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총리가 되었으면 한다. 그런데 오늘 인준이 된 후 한덕수 총리가 올린 글에서 "국민의 삶이 있는 곳이 제 일터이자 현장"이라고 강조했다. 는 것이다. 이제 진정한 총리가 되어 코로나 터널을 지나는 국..

예언을 읽어주는 Dr. Michael Gross을 소개한 점성학 타로 Cecil

시사져널 점성학 타로 "Cecil" 예언을 읽어주는 Dr. Michael Gross 소개 타로를 읽어주는 시사져널 점성학 타로 "Cecil" 그녀는 힐러(healer)이고 몸으로 느낀다는 것이다. 어느 날 유튜브에서 그녀를 보았다. 힐러(healer)는 치유의 힘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그런데 그녀는 타로를 읽어주면서 자신이 몸으로 영(靈)을 몸으로 체감(體感)한다는 것이다. 그녀의 지난 영상을 보면서 많은 사람을 읽어주는데 그 내용이 틀리는 것이 아니다. 모든 예언은 하늘의 작용에 의하여 당장 일이 있기도 하지만 먼 미래를 읽기도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영(靈)을 이용해 상대를 읽어주는 것이 쉬운 일 아니다. 그러나 그녀의 타로를 읽는 것을 보면 아주 강한 에너지가 작용한다. 그리고 그녀의 모습에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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