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바닷길 모세의 기적과 운림산방 전라남도 진도는 매년 봄에 하루 2번씩 바다가 갈라져 길이 생긴다. 신비한 자연현상이 전남 진도에서 일어난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이 신비로운 장면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명소가 되었으며 매년 엄청난 관광객들이 이 광경을 보기 위해 진도를 찾고 있어 신비의 바닷길은 진도의 작은 섬 모도에서 회동리 사이 2.8킬로미터 바다가 좌우 수십 미터 넓이로 갈라지는 이 신비한 자연현상은 조수간만 차이로 갈라지는 바다의 현상이다. 주한 프랑스 대사가 45년 전 진도를 관광하던 중 이 현상을 목격 후 신문에 소개하면서 세계에 알려졌다. 이 관경이 일본 Tv에 알려지고 유명가수의 신비의 바닷길 소재의 노래가 히트를 치면서 일본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온다. 매년 봄에만 갈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