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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2

전남화순의 특별한 정원 "지금까지 이런 정원은 없었다."

한국의 알프스 화순 돌산 정원한 사람의 생각이 멀리보는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살린다. 「한국의 알프스가 여기 있다! 하고 처음 이곳을 소개하며 이 산에 첫눈에 반했다는 안국현(65) 씨는 귀산 35년 차 입니다. 산은 산인데 나무를 심기 어렵다고 합니다? 온통 바위로 이루어진 악산에 반한 국현 씨! 임업인으로서는 가치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국현 씨는 이 바위가 보물이라고 말합니다.  이 바위를 살린 정원을 만들어야겠다는 발상의 전환 덕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정원이 탄생했습니다.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국현 씨의 정원으로 떠나보실까요? 깊은 산속 쓸모없는 바위 돌산을 가꾸고 만들어서 지금은 명소가 된 것이다.」  인간의 생각이 얼마나 큰 일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펜데믹 시대를 경험..

문재인 대통령 모자 거꾸로 쓴 행복한 할아버지

어린이날 청와대에서 모자 거꾸로 쓴 문재인 할아버지. 문재인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할아버지가 되었다. 여태 우리가 본 웃음 중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어린이들을 초청했다. 어른이 어린이를 보면 당연히 웃음이 나오고 행복해야 한다. 그 어린이들의 동심(童心)을 보고 밝게 웃지 않을 어른은 없다. 어린이날 청와대에서 충북 동이초등학교 우산분교, 경남 부림초등학교 봉수분교, 경북 청도군 풍각 초등학교, 전북 번암초등학교 동화분교, 전남 마산초등학교 용전분교 등 벽지 분교 학생 등 90여 명이 초대됐다. 지난해 비대면으로 열린 행사에서 문 대통령이 초청을 약속했던 충남 청파초등학교녹도 분교와 강원 도성초등학교 학생도 청와대를 찾았다.  특히 녹도분교 학생들은 교통 여건이 여의치 않아 대통령경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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