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2/05/22 2

예언 점성타로 Cecil과 "Dr. Michael Gross"와 함께. 2편

예언 점성 타로 Cecil과 "Dr. Michael Gross"와 함께. 2편 예언을 읽어주는 점성타로가 Cecil과 "Dr. Michael Gross는 많은 상황을 리딩(Reading)해준다.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단순 리딩은 상황에 따라 많이 변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는 것을 백번 이해한다. 자신이 상대가 싫으면 타로의 점도 자신의 마음에 따라 나오고 그것을 리딩(Reading)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녀도 인간이고 감정이 있으니 그럴수밖에 없는 당연한 이치이다. 어느 예언가든 영적(靈的)인 사람이든 감정이 개입되면 틀리는 것이다. 그러나 Dr. Michael Gross는 미국인이고 한국의 일을 잘 모르니 순수 영적 느낌을 영매(靈媒)를 통하여 한국을 리딩(Reading) 해서 그의 리딩이..

청와대 가실 때는 복숭아 꽃 나뭇가지를 들고 입장?

청와대 가실 때는 복숭아꽃 나뭇가지를 들고청와대 이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 사회에 지금 가장 뜨거운 반응은 청와대 귀신 문제이다. 어느 여자분은 청와대 불상의 불전함(佛錢函)을 가지고 시비를 붙고 부처님이 돈을 달라는 것도 아닌데 석불님 앞에 불전함은 누가 만들었을까? 청와대 부처님이 돈이 부족한가?ㅎㅎㅎ 이런 것은 종교의 모순인가? 사람이 만든 조작인가? 부처님은 돈을 달라고 한 적이 없을 텐데...ㅉ? 청와대는 오랜 역사의 숨결이 곳곳에 서려있는 것은 사실이다. 청와대 곳곳에 종교에 기대는 인간의 약한 마음으로 불상(佛狀)을 모시고. 영원히 살고 싶은 욕망으로 불노문(不老門) 늙지않는 문은 오래 살고 싶은 권력자의 욕망이 담긴 이름이다. 상춘재(商春齋) 항상 봄같이 평온하기를 바라는 욕심이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