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 웃어라!한 장의 심각한 사진을 보고... 사람이 살면서 영원히 잘 나갈 수는 없다. 국민 MC라고 이름 붙인 사람이 요즈음 곤욕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약간 이상하다. 우리가 살면서 일생 잘 나가는 것이 아니다. 특히 연예인은 더욱 파도를 타고 다니는 것이다. 항상 웃는 얼굴이 사진에 많이 나오던 그 사람이 요즈음 심각한 얼굴이 자주 보인다. 운명은 큰 것에서 변화의 답을 찾는 것이 아니다. 한 장의 사진에서도 답이 있다. 이제 그 사람은 조금씩 변화가 올 것 같다. 국민 MC 누가 이름 붙였는지 모르지만 이름 값하지 않으면 붙이는 게 아니다. 이제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대중들은 귀신같이 알아보고 뭔가를 말하고 있다. 안타깝다. "웃어라"라고 말해 주고 싶지만 그는 이미 몇 장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