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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3

이재명 ! 여기요...!!! 아우성이

이재명! 여기요... 여기요.!!!한 매체를 통하여 공원(公圓)인지 산(山)인지에서 언덕에 사람들이 수없이 모여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잠시 후 환호와 함께 나타난 한분은 이재명 후보였다. 선거를 패한 후 처음 보는 모습이다. 건강하고 여유가 있어 보였다. 환호와 함께 난리이다. 그런데 이재명 후보는 아주 노련하다. 군중 속에서 사진도 찍고 악수도 한다. 놀라운 것은 젊은 여성들이 대부분이고 젊은 남성들도 아주 많다 중요한 것은 세대가 바뀐 것 같다. 예전에는 정치를 나이 든 어르신들이 모여들었는데 오늘 그곳에는 아주 젊은 여성들이 푸른색 꽃다발과 푸른 장미 한 송이 수많은 카드를 전달하는 젊은 여성 유권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아예 민주당을 젊은 세대로 바꾸어 버린 것인가? 간간히 나이 드신 분도 있지..

부처님 오신 날 연등이 아름다운 절. 해인선원(海印禪院)

연등이 아름다운. 양평 해인선원해인선원(海印禪院)은 양평에 있다. 비구니 스님 절이다. 그곳은 정읍에 본사를 두고 양평에는 법회도 하고 갖가지 행사도 하는 조그만 절이다. 절의 크기에 맞게 사람들도 아주 친절하다. 특히 비구니 스님의 법문은 참으로 내 가슴에 품고 있는 그 마음을 그대로 말씀해 주셔서 항상 그리운 절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어 발표하는 날 서울에서 양평 해인선원을 가면서 마음속으로 참회의 기도를 했다. 왜! 그리도 박근혜 대통령을 좋아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이 진하게 밀려와서 당선이 된 발표를 보고는 참회 진언(옴 살바 못쟈 모지 사다야 사바하)을 서울서 그 절 도착 때까지 기도를 했다. 돌아올 때도 며칠을 참회 진언을 외우고 마음을 비웠다. 그 이유를 몰랐다. 2년..

전통제례. 포천 어느 집안의 조상제례(祭禮)

포천불교박물관 어느 집안의 조상 제례(祭禮) 어느 날 초대를 받고 포천 불교박물관을 운영하는 집안의 제례를 다녀왔다. 그날은 온 동네 사람들을 불러다가 제례와 잔치를 한다. 입구 들어가면 큰 미륵부처님과 다른 부처님들이 즐비해 계신다. 그 박물관 뒤편에 조상을 아주 잘 모시는 제각(祭閣)과 산소와 넓은 잔디 정원이 되어있다. 그곳에서 하루 큰 잔치를 벌인다. 공연도 하고 예도 올리고 축제처럼 잔치를 하는 것이다. 포천 불교 박물관은 목불(木佛) 부처님을 조성하기도 하고 소장한 부처님과 불교에 연관된 모든것들을 전시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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