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 30

참 안타까운 '원희룡 장관' 말... 왜 자꾸 이런 오류가 생길까?

참 안타까운 '원희룡 장관' 말... 왜 자꾸 이런 오류가 생길까?정부기관이나 공무원은 작은 일 하나도 계획하고 문서를 먼저 작성해서 실행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원희룡장관은 지금 받지 않아도 되는 비난을 받는 것이다. 뒤에 모니터에는 주민간담회라고 쓰고 말로는 '원희룡장관은 주민간담회 아니다...?' 진실이 무엇인가...? 어느 국민이 보아도 웃을 일이다. 또 아래 직원이 잘못한 일인가? 예전에 원희룡씨는 참으로 똑똑하고 반듯해 보였는데 이번에는 일반 국민의 눈에도 자꾸 헛점이 보여서 안타깝다. 특히 정치인의 말은 신뢰가 가도록 국민을 설득하고 포용해야 하는데 이번 사건들을 보면서 TV에 나와서 장관 자신이 먼저 열을 올리고 말로 이길려는 것이 일반 국민이 보아도 뻔히 보인다. 무슨 일이든 남을 이기는자..

마음껏 울어라 "대프니 로즈 킹마"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

마음껏 울어라 "대프니 로즈 킹마"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 소파위에서 흘린 나의 눈물들. 슬픔과 눈물을 억누르면 긍정적인 감정 역시 억누르게 된다는 사실이 임상적으로 증명되었다. 감정 스펙트럼의 한쪽 끝에서 무언가를 느끼지 못하면 다른 쪽 끝에서도 느끼지 못한다. 때문에 항상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슬픔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강제로 억누르는 사람은 시간이 흐르면 결과적으로 더 불안하고 우울한 심리상태에 이르게 된다. 다시 말하지만 우는 것은 나약함의 표시가 아니다. 눈물을 억지로 참지 말라. 눈물은 상처난 가슴을 고쳐주는 치유제이다.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잘 모른다. 하지만 내 얘기를 조금 들려주자면, 나는 살아오면서 정말로 수도 없이 눈물..

세계 최고의 '사관학교와 군사대학'은 어느 나라에 있는지 알아보기

세계 최고의 '사관학교와 군사대학'은 어느 나라에 있는지 알아보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군사대학과 아카데미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몇몇 인물들을 훈련시키고 교육했다. 이러한 학교들 중 많은 학교는 규율, 리더십, 인격 발달에 초점을 맞춘 기관들로 100년 이상 전에 설립되었다. 이러한 학교의 졸업생들은 신체적, 정신적 능력의 한계를 시험받았고, 그들의 나라에 우수하게 봉사했다. 오늘날, 최고의 군사 학교에 들어가는 것은 경쟁적이고 까다로운 일이며, 합격률은 10% 미만이다. 그렇다면, 가장 강하고 똑똑한 사람들은 어디에서 훈련을 받을까? 미국 육군 사관학교는 미국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 위치한 미국 육군의 장교 양성 기관입니다. 1802년 조지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관학..

신과 함께 '주호민'작가 "자녀 담당 특수교사" 경찰 신고 부모의 마음

신과 함께 '주호민' 웹툰작가 "자녀 담당 특수교사" 경찰 신고 부모의 마음 자식을 둔 부모는 자기 자식이 외부로부터 받을 잘못된 영향을 당하면 늘 가슴 아픈 것이다. 뉴스를 보면서 부모로서 얼마나 마음 아프면 녹음기를 가방에 넣어 두었는지 알 것 같다. 공인으로서 부모도 자식을 둔 부모는 누구나 가슴이 아픈 법이다. 발달장애 아동도 마음의 소통이 서로 되면 특별한 행동을 자제하기도 하는데... 안타깝다. 정호근 선생을 찾은 주호민 작가는 ■ 아들의 발달장애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순간 주호민 이 사람이 신과 함께 영화가 잘될 때 아이가 그렇다는 말을 듣고 아마 정호근 그분은 왜 그런 자식을 하늘이 준 것인지 알 것 같았다.■ ■ 주 작가는 "초등학교 2학년 발달장애 ..

'풍수와 관상 사주'는 마음이 우선해야 "땅의 기운"을 받는 것이다.

'풍수와 관상 사주'는 마음이 우선해야 "땅의 기운"을 받는 것이다. 터(땅)의 발복(發福)을 받으려면 "사주보다 관상이 좋아야 하고 관상보다 심상(心想)"이 좋아야 발복을 받는 것이다. 결국 인간이 마음을 잘 써야 터의 기운도 발복이 되는 것이다. 또 발복을 한 이후에도 처음마음 그대로 한결같이 심상(心想)을 잘 써야 한다. 특히 산사람이 죽은 사람을 기만(欺瞞)하면 보이지 않지만 영가(靈駕)는 장난질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산사람만 사는 게 아니다. 죽은 귀신도 한 공간에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가는 자신과 연관이 있거나 또 서로 원수라든지 아니면 억울한 사연이 있던지 다양한 인연 연결고리는 영가의 판단에 따라 영가들이 다니는 것이라면 산사람이 인정할 수 있을까? 터가 아무리 좋은 곳이..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하는 유언비어 박근혜 대통령 자신이 처리해야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하는 유언비어 "박근혜 대통령 자신이 처리"해야 한다.참으로 황당한 박근혜 대통령에 관한 유언비어들을 해결하려면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표면으로 나와야 한다. 무슨 말도 안 되고 입에 올리기도 싫은 "박근혜 대통령과 유영하 변호사와의 관계"를 어느 유튜브가 만들어 카톡에 떠돌게 한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 나이가 얼마인데 이런 말도 안 되는 것을 만들어 퍼트리는 사회가 정상인가?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무식해지고 있을까? 박근혜 대통령은 더 이상 조용히 지내면 온갖 거짓이 박근혜 대통령을 오물로 더럽히고 거짓으로 옷을 입혀 영원히 명예회복을 못할 것으로 만 들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거짓말들은 모두 조용히 지지하는 국민들에게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점이다..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 씨의 법정 구속"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 씨의 법정 구속"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 안타깝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미치는 영향은 국민이 보기에 자꾸만 잡다한 잡음들이 본질을 흐린다. 예전의 어느 분이 부인을 버릴 수 없다는 말을 했듯이 윤대통령이 장모를 버릴 수 없는 것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김건희 여사 명품 쇼핑에... 폭우에 수많은 사건으로 국민의 마음은 모두 각각 자신의 이권과 생각에 따라 다르다. 일반 국민은 이 사건을 보면서 참으로 실망하고 기대를 무너지게 한다. 이제 윤석열 대통령의 신뢰에도 금이 간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김건희 여사 명품 쇼핑 개인 돈 가지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법적인 문제에서 증명이 된 이 사건은 전혀 국민의 생각을 바꿀 수 없게 된 첫 번째 문제가 되었다. 왜 윤석열..

'초등교사' 죽음에 "일기장과 병원 상담 기록" 누출은 두 번 죽이는 일

'초등교사' 죽음에 "일기장과 병원 상담 기록" 누출은 두 번 죽이는 일 서이초등학교 선생님의 죽음으로 교사들이 모두 한목소리로 추모를 하고 있는데 일기장과 병원 상담을 공개한 일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그동안 얼마나 정신적 고통을 받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 오죽하면 병원 상담을 받았을까? 가슴이 아프다.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극단적 선택은 분명 학교와 사회에 자신이 하고 싶은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 것보다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안다면 "일기장과 병원 기록"은 다른 해석이 필요하지 않다. 학교를 죽음의 장소로 선택한 이 문제 하나에 모든 것이 담겨있는 것이다. 사람이 죽고 없다고 살아있는 자들이 억울한 일 만들지 말아야 한다. '죽은 사람은 말은 없지만 무..

'초등학교 젊은 교사'의 죽음에 겨우 만든 "추모 공간" 자율에 맡기면 안되는가?

'초등학교 젊은 교사'의 죽음에 겨우 만든 "추모 공간" 자율에 맡기면 안 되는가? 몇 시간을 기다려 겨우 만든 추모공간 간이 책상 몇 개에 하얀 종이 깐 것이 전부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방향이 틀린 것이다. 추모는 가장 가까운 곳에 최대한 가까이 가도록 만들어 주면 좋을 텐데... 이태원 참사에 국민들이 만든 공간처럼 자율에 맡겨도 찾아오는 추모객들이 지식인 들인데... 굳이 책상이 아니라도 국민들은 추모장소를 예술적으로 자율로 꾸밀 줄 아는데... 방향도 마음대로 정해서...ㅉ 이제 죽은 원인 제공자들과 살아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운동장에 아름답게 자율로 꾸미도록 두었다면 더 아름다운 추모공간이 되고 추모객들의 반발도 없을 텐데... 엉뚱한 방향으로 책상으로 만든 추모공간...ㅉ 억제와 견제는 더욱 ..

죽음을 선택한 '초등학교 선생님' 살아서 억울함 "호소할 곳이 있어야" 한다

죽음을 선택한 '초등학교 선생님' 살아서 억울함 "호소할 곳이 있어야" 한다 얼마나 억울하면 젊음을 버리고 죽음을 선택했을까? 우리 사회가 지금 이대로 가면 절대 안 되는 일이다. 학교 교내에서 죽음을 선택할 때는 분명 무슨 사연이 있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이 젊은 선생님의 죽음을 그냥 넘기면 이 사회는 절대 바르게 가지 못한다. 또 이 선생님의 부모는 마음이 어떨까? 내 자식이 억울해서 죽었다면 과연 국가와 사회가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이태원 참사 이후 젊은 사람들의 죽음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아이를 낳지 않아 인구가 준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죽음을 방지해야 한다. 조화에는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교사들의 마음이 담긴 조화를 보면 실제 곳곳에서 학부모들의 갑질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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