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주호민' 웹툰작가 "자녀 담당 특수교사" 경찰 신고 부모의 마음 자식을 둔 부모는 자기 자식이 외부로부터 받을 잘못된 영향을 당하면 늘 가슴 아픈 것이다. 뉴스를 보면서 부모로서 얼마나 마음 아프면 녹음기를 가방에 넣어 두었는지 알 것 같다. 공인으로서 부모도 자식을 둔 부모는 누구나 가슴이 아픈 법이다. 발달장애 아동도 마음의 소통이 서로 되면 특별한 행동을 자제하기도 하는데... 안타깝다. 정호근 선생을 찾은 주호민 작가는 ■ 아들의 발달장애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순간 주호민 이 사람이 신과 함께 영화가 잘될 때 아이가 그렇다는 말을 듣고 아마 정호근 그분은 왜 그런 자식을 하늘이 준 것인지 알 것 같았다.■ ■ 주 작가는 "초등학교 2학년 발달장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