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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젊은 교사'의 죽음에 겨우 만든 "추모 공간" 자율에 맡기면 안되는가?

'초등학교 젊은 교사'의 죽음에 겨우 만든 "추모 공간" 자율에 맡기면 안 되는가? 몇 시간을 기다려 겨우 만든 추모공간 간이 책상 몇 개에 하얀 종이 깐 것이 전부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방향이 틀린 것이다. 추모는 가장 가까운 곳에 최대한 가까이 가도록 만들어 주면 좋을 텐데... 이태원 참사에 국민들이 만든 공간처럼 자율에 맡겨도 찾아오는 추모객들이 지식인 들인데... 굳이 책상이 아니라도 국민들은 추모장소를 예술적으로 자율로 꾸밀 줄 아는데... 방향도 마음대로 정해서...ㅉ 이제 죽은 원인 제공자들과 살아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운동장에 아름답게 자율로 꾸미도록 두었다면 더 아름다운 추모공간이 되고 추모객들의 반발도 없을 텐데... 엉뚱한 방향으로 책상으로 만든 추모공간...ㅉ 억제와 견제는 더욱 ..

죽음을 선택한 '초등학교 선생님' 살아서 억울함 "호소할 곳이 있어야" 한다

죽음을 선택한 '초등학교 선생님' 살아서 억울함 "호소할 곳이 있어야" 한다 얼마나 억울하면 젊음을 버리고 죽음을 선택했을까? 우리 사회가 지금 이대로 가면 절대 안 되는 일이다. 학교 교내에서 죽음을 선택할 때는 분명 무슨 사연이 있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이 젊은 선생님의 죽음을 그냥 넘기면 이 사회는 절대 바르게 가지 못한다. 또 이 선생님의 부모는 마음이 어떨까? 내 자식이 억울해서 죽었다면 과연 국가와 사회가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이태원 참사 이후 젊은 사람들의 죽음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아이를 낳지 않아 인구가 준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죽음을 방지해야 한다. 조화에는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교사들의 마음이 담긴 조화를 보면 실제 곳곳에서 학부모들의 갑질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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