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안타까운 '원희룡 장관' 말... 왜 자꾸 이런 오류가 생길까?정부기관이나 공무원은 작은 일 하나도 계획하고 문서를 먼저 작성해서 실행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원희룡장관은 지금 받지 않아도 되는 비난을 받는 것이다. 뒤에 모니터에는 주민간담회라고 쓰고 말로는 '원희룡장관은 주민간담회 아니다...?' 진실이 무엇인가...? 어느 국민이 보아도 웃을 일이다. 또 아래 직원이 잘못한 일인가? 예전에 원희룡씨는 참으로 똑똑하고 반듯해 보였는데 이번에는 일반 국민의 눈에도 자꾸 헛점이 보여서 안타깝다. 특히 정치인의 말은 신뢰가 가도록 국민을 설득하고 포용해야 하는데 이번 사건들을 보면서 TV에 나와서 장관 자신이 먼저 열을 올리고 말로 이길려는 것이 일반 국민이 보아도 뻔히 보인다. 무슨 일이든 남을 이기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