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그로시' 사무총장과 '디에고 칸다노 라리스' 고문 처음 공개 영상 대한민국 국민들과 유튜브들이 밤중 김포 국제공항부터 추적하여 처음으로 오늘 국회에서 얼굴이 영상으로 공개되었다. 그런데 '그로시' 옆에 앉은 고문이라는 명함으로 "디에고 칸다노 라리스" 그는 누구인가. IAEA는 약 200명의 고문을 고용하고 있다. 고문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IAEA의 다양한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문들은 원자력 안전, 비확산, 원자력 기술 개발, 원자력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모두 원자력 관련자들이다. 그런데 "디에고 칸다노 라리스"도 원자공학 출신이다. 결국 '그로시'는 물리학 전공으로 두 사람 모두 수질전문이거나 수(水) 처리 전공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