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자연 재난에 죽어'가는데 "뉴스는 "대통령은 남의 나라"에서 참으로 이상하다.대통령이 보이지 않는 나라의 자연재난...? 국민이 물폭탄에 죽어가는 뉴스는 하면서 대통령이 전쟁난 남의 나라에서 나오는 뉴스를 보면서 평소 야당도 아닌 국민인데도 이번 일은 참으로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다. 아무도 국민을 걱정하지 않는 나라인가? 하는 의심이 나서 밤새도록 잠이 오지 않고 피해 상항을 보고 참으로 이상한 나라 "대통령은 국민이 죽어간다는데 해외에서 돌아오지 않고...?" 이런 생각을 이틀 동안 하면서 참으로 참으로 국민이 슬프다... 이 생각만 계속했다. 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이 죽어가는데 남의 나라에서 화상으로 말만 하는 것인가...? 남의 나라가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 대통령은 군주가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