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소송 취하' 이어 '학위 반납' 다 던지고 용감한 "조국 일가" 조국 전 장관 가족은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부인은 감옥에서... 아들은 석사를 버리고... 조민 딸은 의사 포기한 것을 보면서 무거운 짐 버리고 내려놓으면 반드시 이기는 날이 온다. 대학원에서 석사과정한 실력이 어디 가는 것 아니고 의사공부한 실력이 사라지는 것 아니다. 조민씨가 처음 얼굴 공개할때부터 새로운 조민이 나올 것 같았다. 그날부터 이 집안에는 엄마는 힘들지만 새로운 기운이 불어왔다. 그날 "조민이 조민했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제 학위 졸업장 그 딴것 소용없다. 어디 가도 '조국의 아들과 딸'이라는 라벨이 있으니 학벌 그런 것 신경 안 써도 된다. 속에든 실력은 남아있으니... 미래는 학벌이 중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