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뉴스' 한국 언론 기자 "IAEA에게 일본에서 질문"한 사건 유튜브 뉴스에 배낭 하나 메고 일본 가서 말이 통하지 않으니 통역과 같이 IAEA를 찾아 헤매는 여기자를 보면서 안쓰러웠다. 진실과 정의가 무엇인지 여기자는 자신이 믿는 만큼 정의를 믿고 가는 것 같다. 무서운 여성의 힘이 작용한 건지...? 용감한 권지연이라는 기자는 "IAEA 그로시"라는 분에게 돈 받은 적 있느냐고 용감하게 물었다. 권지연 기자는 "IAEA에게 일본에서 백만 유로"를 받았느냐 '질문'을 했다는 중국뉴스. 권지연 기자는 '글로시'의 화난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IAEA 그로시"는 화를 낼 일이 아니고 여성기자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하나씩 설명을 해야지 화를 낼 일인가? 결국 "IAEA 그로시"는 이 작은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