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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간의 악몽' 학폭 피해자 "표예림의 충격 이야기" 심야신당에서

'12년 간의 악몽' 학폭 피해자 "표예림의 충격 이야기" 심야신당에서 가녀린 여성이 심야신당 정호근 선생을 찾아왔다. 그런데 너무나 충격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학폭에 시달린 표에 림이다. 정말 학교폭력을 근절하지 않으면 이 나라에서 아이들을 낳지 않을 것 같다. 이야기를 듣는 순간 몸에 전율이 나고 가슴이 아프다. 특히 어린 여자아이를... 절대 이런 일은 용서할수 없다. 지금 온 나라에 부모의 발목을 잡는 자식이 뉴스거리이다. 분명 가해자들은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든지 아니면 자식은 부모의 피를 받아서 부모를 닮은 것이다. 정호근 선생은 정말 상담자 중에 최고다. 표예림 이분께 학교폭력 근절 운동을 앞장 서는 것을 권유했다. 그 말에 백번 공감한다. 만약 표예림 이분이 학교폭력 근절 운동 앞장선다면 같..

'조국 교수' 길 없는 길 가겠다... 평산책방 지기 만난 후... 과연...?

'조국 교수' 길 없는 길 가겠다... 평산책방 지기 만난... 과연...? 사람은 내일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 나아지면 착각을 하고 실수를 한다. 온통 조국 전 장관의 출마를 말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정치권에 혼란을 주는 것이다. 물론 조국 전 장관의 북 콘서트 전국투어 많은 사람들이 지지해 주고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투표는 다르다. 국민이 선거에서 투표는 묘한 작용을 하는 것이다. 아직은 조국 전 장관의 시간이 아닌 것이 안타깝다. "길이 없는 길. 결국은 길을 만들겠다"라는 의지는 정치가 아니면 좋겠다. 왜...? 조국 전 장관 주변의 아픔인 정경심 교수의 일도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 나서면 과연 국민들이 표를 줄 것인가? 고민해 봐야 하는 것이다. 일반 국민이 하는 말이니 힘도 없어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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